최신뉴스
-

서구청, 민원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구 서구청이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전국 시,군,구 민원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서구청은 장애우 전용민원창구 설치, 민원후견인제, 민원실 환경개선 등 친절봉사 행정을 실천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결과는 지난 2004년 행정자치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원행정 일반분야, ...
박재형 2005년 06월 05일 -

빈민상담센터 개설돼 활동
대구 지역에도 빈민상담센터가 개설돼 빈곤 퇴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문을 열고 이번 달부터 활동에 들어간 빈민상담센터는 전국 7개 상담센터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계층을 지원합니다. 빈민상담센터는 저소득 빈곤 계층에게 각종 복지제도 상담을 통해 ...
박재형 2005년 06월 05일 -

날씨+스케치+도로상황
망종이자 6월의 첫 휴일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화창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상주가 28.4도까지 올라갔고, 대구 27.3, 영천 25.8도 등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1-2도 가량 높았습니다. 한편, 화창한 휴일을 맞아 팔공산과 앞산등 가까운 산에는 아침부터 등산객들로 붐비고 있고, 대구 달성공원과 우방...
도성진 2005년 06월 05일 -

삼성라이온즈 배영수 투수, 5월의 MVP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배영수 선수가 지난달 가장 빛나는 활약을 펼친 투수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5월 한달 동안 5승을 거두면서 탈삼진 33개, 방어율 1.10 등의 활약을 펼친 배영수 투수를 5월의 최우수선수로 뽑았다고 밝혔습니다. 배영수 선수는 상금 3백만원 가운데 절반을 출신교인 칠성초등학교에 전달...
윤영균 2005년 06월 05일 -

사립학교법 개정 국토 대장정
사학 비리를 막기 위한 '사립학교법 개정을 위한 1000km 국토 대장정'이 대구와 경북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교수노조는 지난 1일 부산과 순천 등 전국 3개 지역에서 출발해 전국을 걷는 대장정을 하고 있는데, 오늘은 아침 7시 대구가톨릭대에서 출발해 대구지검과 시민운동장 등을 거쳐 오후 1시 반쯤 대구보건대에 ...
조재한 2005년 06월 05일 -

대학비리 교육부 감사 늦어져
교육부가 지역사립대 비리의혹에 대해 감사를 벌였지만 결과 공개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 감사팀은 지난 3월 대구보건대학과 경북과학대학의 각종 비리의혹에 대해 감사를 벌여, 규정대로는 감사 60일 이내인 지난 달 20일쯤 공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심의가 늦어지고 있다며 발표를 지난 달 말로...
조재한 2005년 06월 05일 -

가짜 양주 제조단 수사속보
어제 보도해 드렸던 '가짜 양주 제조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대구 대명동에 공장을 차려놓고 공업용 에탄올과 색소, 향료 등을 물과 혼합하는 방법으로 시가 천 800만원 상당의 고급 가짜양주 천 200병을 유통시키고, 8억원 상당의 양주를 만들 수 있는 원료를 보관한 혐의...
도성진 2005년 06월 05일 -

달서구청 LPG충전소 불법허가 경찰수사
최근 대구 달서구청이 대구화물터미널에 LPG충전소와 주유소는 물론 자동차정비업소까지 불법으로 허가해 줬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화물터미널의 편익을 위해 운영돼야 할 부대시설인 충전소와 주유소가 외지인들을 대상으로 영업하고 있는 경위와 불법 허가과정...
도성진 2005년 06월 05일 -

오구라 컬렉션(방첩대 사건)
◀ANC▶ 40년 전 대구에서는 일제강점기때 대구에 살던 한 일본인이 묻어두고 갔던 문화재가 발견돼 박물관에 보관됐습니다. 그런데 이 문화재 가운데 일부가 가짜라는 의혹이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특집 '오구라 컬렉션'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제기됐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한뉴스 15초 정도) --최...
김철우 2005년 06월 05일 -

음주운전차량 상가로 돌진
20대 남자가 음주운전으로 승합차를 몰다 상가로 돌진해 한 가게를 덮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0분 쯤 대구시 복현오거리에서 경대북문 쪽에서부터 좌회전을 하려던 29살 김모 씨의 승합차가 인근 상가를 덥쳐 한 레코드 가게의 벽면 유리를 완전히 뚫고 들어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를 비롯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레...
권윤수 2005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