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종이자 6월의 첫 휴일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화창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상주가 28.4도까지 올라갔고,
대구 27.3, 영천 25.8도 등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1-2도 가량
높았습니다.
한편, 화창한 휴일을 맞아
팔공산과 앞산등 가까운 산에는
아침부터 등산객들로 붐비고 있고,
대구 달성공원과 우방랜드 같은
유원지와 놀이공원에도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는
평소보다 교통량이 조금 늘긴했지만
내일 현충일로 이어지는 연휴때문에
교통량이 분산돼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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