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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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선 10년 지방세 11% 신장
경상북도의 지난해 지방세 징수액이 1조 3천 814억원으로 민선 자치제가 출범한 지 10년 만에 금액으로는 두 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징수액은 민선 10년 동안 연평균 11% 정도 신장한 것으로 재산세 통합과 종합부동산세 신설, 납세 서비스 개선 등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상원 2005년 07월 07일 -

마광수,이목일 2인전열어
지난 92년 소설 "즐거운 사라"의 외설시비로 구속까지 됐던 마광수 교수가 서양화가 이목일 씨와 함께 대구에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대백플라자 갤러리에서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마광수,이목일 2인전에는 "자연과 생명"이라는 주제로 원색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추구하는 이목일 화백의 판화 10여점과 그림을 통해 허위...
금교신 2005년 07월 07일 -

음식물쓰레기 감량사업장 점검
대구수성구청은 이달말까지 영업장 면적이 125제곱미터가 넘는 휴게음식점과 일반 음식점, 하루 평균 급식인원이 100명이 넘는 집단급식소 등 755개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배출하는지와 감량 의무를 이행하는지, 음식물 쓰레기 부산물 관리가 제대...
윤태호 2005년 07월 07일 -

만평]공공기관들, 요구하는 건 좋은데..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최근 대표단을 구성해 대구로 이전이 결정된 공공기관 본사를 방문해 조속히 대구로 이전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협조 방안을 논의했는데,이전 대상 기관들의 요구 사항이 만만치 않더라면서 고개를 가로 저었지 뭡니까요. 열린우리당 소속의 김형준 대구시의원 "본사 부지가 2만평은 돼야한다는 둥 ...
2005년 07월 07일 -

경북 중서부 돈 60%가 타지역 유출
구미를 비롯한 경북 중서부지역 화폐발행액의 60%가 타지역으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점이 밝힌 올 상반기 화폐발행액은 2,619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발행액보다 15.3%가 늘어났습니다. 이가운데 지역에서의 환수액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4.3%가 늘어난 1,058억원에 지나지 않아 환수율은 40.4%로 대부분이 ...
2005년 07월 07일 -

경북과학대 주축 ITF 대회 참가
북한을 중심으로 많이 보급된 ITF 즉 국제태권도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로 경북과학대 학생들이 주축이 돼 참가합니다. 오는 10일부터 닷샛동안 호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북한을 포함한 세계 80개국 2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데, 한국선수단은 경북과학대 송창훈 교수를 단장으로 남녀 선수 9명 가운데 5...
조재한 2005년 07월 07일 -

국세청,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철저하게
대구지방국세청은 올해 1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와 관련해 큰 규모의 사업자와 고소득 자영업자, 호황업종 등은 중점 관리하는 반면 소규모 사업자는 세무간섭을 최대한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 사업자는 개인 42만명, 법인 3만명 등 모두 45만명이고 이가운데 2천858명이 중점 ...
2005년 07월 07일 -

구조조정,기술개발 스위스 섬유
◀ANC▶ 스위스의 섬유기업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능성 섬유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과감한 구조조정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기능성 섬유기업을 이상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그림 같은 알프스 산맥 줄기에 위치한 스위스 세베렌. 작고 한적한 이 마을에 세계 최고의 기능...
이상원 2005년 07월 07일 -

삼색감자 시식회,판매행사
영천시 고경면 삼색감자 작목반은 오늘 영천 완산시장에서 삼색감자 시식회와 판매행사를 갖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찐감자와 감자부침 등 다양한 감자요리를 맛볼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감자를 직접 구입할 수 있습니다 흰색과 붉은색, 자주색을 띠고 특유한 맛과 향을 자랑하는 삼색감자는 몸의 기운과 소화 촉진, 노...
도성진 2005년 07월 07일 -

만평]돈 받는 만큼 일해라
그동안 무보수 명예직이었던 기초의원이 내년부터는 유급제가 되면서 4-5천만원이나 되는 보수를 받게됐는데요. 그러나 아직도 시민들의 상당수는 기초의회의 역할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인 입장이어서 비판여론이 일고 있지 뭡니까. 대구 경실련 조광현 사무처장, "그동안 기초의원들이 입법과 집행부 견제역할보다는 개인 ...
도성진 2005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