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올해 1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와 관련해
큰 규모의 사업자와 고소득 자영업자,
호황업종 등은 중점 관리하는 반면
소규모 사업자는
세무간섭을 최대한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 사업자는
개인 42만명, 법인 3만명 등 모두 45만명이고 이가운데 2천858명이 중점 관리 대상자ㅂ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4월 예정 신고 때
부정환급자 220여 명을 적발했고,
1월 부가세 확정신고 기간에는
자료상 행위자 2명을 적발했다며,
자료상과 부정환급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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