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를 비롯한
경북 중서부지역 화폐발행액의 60%가
타지역으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점이 밝힌
올 상반기 화폐발행액은 2,619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발행액보다
15.3%가 늘어났습니다.
이가운데 지역에서의 환수액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4.3%가 늘어난
1,058억원에 지나지 않아
환수율은 40.4%로
대부분이 타지역으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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