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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비행기 정상운항
오전에 내린 장맛비로 결항됐던 항공기 운항이 오후부터는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오늘 오전 내린 장맛비로 대한항공은 오전 10시 제주에서 대구행 항공기를 시작으로 모두 7건의 항공기가 결항됐지만 오후 3시 55분 서울에서 대구로 오는 항공기부터 정상운항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도 오전 10시 대구발 김포행 항공기와 1...
2005년 07월 09일 -

오후부터 비행기 정상운항
오전에 내린 장맛비로 결항됐던 항공기 운항이 오후부터는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오늘 오전 내린 장맛비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대구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항공기 10여편이 결항됐지만 오후 2시부터는 정상운항되고 있습니다.
2005년 07월 09일 -

장마 소강 상태
주말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문경 46, 영주 36,상주 28mm 등으로 경북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으며 대구에도 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까지 20-50 밀리미터 정도의 비가 더 내린 뒤 내일 오후부터 차차 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05년 07월 09일 -

달서구 수해복구비리 무더기 징계
대구문화방송 보도이후 달서구 도원동 '수해복구 공사비리' 감사를 벌인 행정자치부가 공사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당시 담당 과장 김 모씨와 감독 공무원 강 모씨에게는 중징계, 부구청장과 담당 팀장 2명에게는 경징계등 10명에 대해 무더기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도성진 2005년 07월 09일 -

서구 수해복구비리 무더기 징계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뒤 행정자치부의 감사를 받은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수해복구 공사비리'와 관련해 행자부가 관련 공무원에 대한 무더기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행자부는 당시 담당 과장 김 모씨와 감독 공무원 강 모씨에게는 중징계, 부구청장과 담당 팀장 2명에게는 경징계, 관련 공무원 5명에게는 시정조치 등 10...
도성진 2005년 07월 09일 -

실업계 맞나?
◀ANC▶ 산업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실업계 학교에 요즘 취업준비하는 학생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너도나도 대학진학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인데, 실업교육의 취지는 그만큼 퇴색돼 버렸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역 실업계 고등학교의 대학진학률은 대부분 80%에 이릅니다. 최근 신...
조재한 2005년 07월 09일 -

지하철 무인화, 첫날 순조
◀ANC▶ 어제부터 대구시내 전 지하철 역의 매표소가 무인화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것이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지만 일단 출발은 순조로웠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출근길 대구지하철 1호선 상인역입니다. 텅빈 매표소와는 대조적으로 승차권 발매기 주변은 표...
도성진 2005년 07월 09일 -

음주운전 차가 변압기 들이받아 정전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시 삼덕동 진석타워 부근 주택가에서 31살 정 모씨의 승용차가 변압기를 들이받아 부근 주택가 900여 가구가 20여분 동안 정전되고, 일부 가구는 5시간 가량 정전이 됐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121%의 만취상태에서 차를 몰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밤 8시쯤...
박재형 2005년 07월 09일 -

피서철 열차 증편 운행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오면서 임시열차가 증편됩니다.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하계특별수송기간'에 경부선 서울,부산 구간에 KTX 2편, 새마을호 4편, 무궁화호 2편이 증편돼 피서철 열차 이용이 보다 수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철도공사는 주요 노선의 정기 열차에도 하루 평균 100여대의 객차를 추가로 연결해 ...
박재형 2005년 07월 09일 -

안동댐 살인사건 수사 속보
어제 안동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피의자인 김씨가 돈 문제로 다투다 갑자기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안동시 안동댐 주변 승용차 안에서 52살 권모씨가 51살 최모여인과 권모씨를 찔러 최씨가 숨지고 권씨는 중상을 입힌 뒤 자신은 달아났다가 자해해 병원에서 수술을 ...
박재형 2005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