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내린 장맛비로 결항됐던
항공기 운항이 오후부터는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오늘 오전 내린 장맛비로
대한항공은 오전 10시 제주에서 대구행
항공기를 시작으로
모두 7건의 항공기가 결항됐지만
오후 3시 55분 서울에서 대구로 오는
항공기부터 정상운항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도
오전 10시 대구발 김포행 항공기와
11시 제주행 항공기 등 4건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지만 오후 2시부터는 정상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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