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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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시장과 도지사는 밤낮 뛰는데...
공공기관 이전이 지역의 최대 현안이 되고 있는데도 지역 한나라당 의원들이 강 건너 불 구경 하듯이 하고 있다는 여론에 대해 당사자인 한나라당 의원들은 멋적은 표정들을 짓고 있지 뭡니까요. 안택수 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 "아무 것도 안한게 아니라 다들 개인적으로는 힘들을 썼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이전이 될지...
2005년 07월 20일 -

지하철 2호선 영업 시운전
지하철 2호선이 운행 두달을 앞두고 오늘부터 정상 영업때와 똑같은 조건으로 영업 시운전에 들어갑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다음달 1일까지는 1단계로 문양역에서 사월역까지 28킬로미터를 오전 9시 20분 부터 오후 6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다음달 18일까지는 2단계로 새벽 5시 반부터 자정까지 7분 간격으로 운행...
이성훈 2005년 07월 20일 -

고속도로 휴가철 차량 집중에 대비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를 휴가철 '특별교통소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 소통 지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주5일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올해 휴가철에는 예년보다 늘어난 평일 31만여대, 주말 34만여대의 교통량이 예상된다며 교통정보 안내, 요금소 인원 증원, ...
박재형 2005년 07월 20일 -

경주,역사문화도시 국책사업 선포
경상북도가 추진해오던 경주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국책사업 선포식이 오늘 열립니다. 정부와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5시 반 경주 보문단지 현대호텔에서 유홍준 문화재청장과 정동채 문화관광부장관, 이의근 경북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역사문화도시 선도 사업 보고회를 열고 조성사업의 첫 출발을...
2005년 07월 20일 -

재선충 북상,백두대간도 위험
◀ANC▶ 소나무 에이즈라고 불리는 재선충이 계속 확산돼 안동시내까지 들어왔습니다. 땔감으로 쓰기 위해 재선충감염지역의 폐목을 옮긴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안동 이호영기잡니다. ◀END▶ ◀VCR▶ 안동시 외곽지인 이천동 야산에서 재선충에 감염된 소나무가 발견돼 훈증처리됐습니다. 이 곳에서 시내까지는 불과 2...
이호영 2005년 07월 20일 -

만평]다른 지역은 되는데 대구경북은 안돼
정부가 이달 초 선정한 기업도시 시범사업에서 전라도 지역은 무주와 무안 등 두 곳이나 선정된 반면, 지난 해부터 이 사업을 위해 일일이 기업들을 찾아다니며 노력해 왔던 경상북도는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다지 뭡니까? 경상북도 주낙영 경제통상실장은 "사실 지난 2003년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이...
2005년 07월 20일 -

공사현장 관계자로 가장해 사기
대구 중부경찰서는 채석장 공사현장 관계자를 가장해 주변에 식당을 개업하려고 하는 업주에게서 보증금을 가로채려 한 혐의로 포항시 북구 45살 정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정 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 포항시 남구 동해면의 한 채석장개발 공사장의 대표이사와 현장 관계...
권윤수 2005년 07월 20일 -

"APEC 중기업 비즈니스 포럼"대구 개최
아시아-태평양지역 중소기업의 최대 교류행사인 "APEC 중소기업 비즈니스 포럼"이 대구에서 열립니다. 다음달 29일부터 나흘 동안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이번행사에는 APEC 21개 회원국의 중소기업인과 공무원, 전문가 천 여명이 참가해 무역교류와 투자 활성화 등 중소기업간 교류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이상석 2005년 07월 20일 -

선관위 관리이후,조합장선거 깨끗해져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산림조합장 선거가 있었던 성주와 영양 2개 지역 40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93.9%의 유권자들이 선거분위기가 깨끗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에 지난 2001년 조합장 선거에 대해서는 23.9% 만이 깨끗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선거가 깨끗해진 이유로는 45.4%가 '유권자인 조합원들이...
2005년 07월 20일 -

만평]초대서장이라지만 당분간은 공사감독
오는 11월에 문을 열 예정인 대구성서경찰서가 새 주인을 맞기 위해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데요. 아직 청사는 준공되지 않았지만 초대서장은 미리 발령이 났기 때문에 사실상 성서경찰서 시대가 이미 개막이 된 셈인데요. 청도서장에서 초대 성서경찰서장으로 발령난 김항곤 총경은 "뭐 경찰서가 있어야 서장이지요. 사무실...
윤태호 200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