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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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투데이 주요뉴스
1. 대구와 경상북도가 공공기관 통합혁신도시를 조성하지 못하면 반쪽도시로 전락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 지하철 2호선이 운행 두달을 앞두고 오늘부터 정상 영업때와 똑같은 조건으로 영업 시운전에 들어갑니다. 1. 소나무 재선충이 안동시내까지 확산되면서 인근 백두대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1. 포항 대...
한태연 2005년 07월 20일 -

죽도시장 이래선 안된다
◀ANC▶ 포항 대구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호황을 누렸던 포항 죽도시장에 최근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원인은 상인들에게도 있었습니다. 김태래 기집니다. ◀END▶ ◀VCR▶ 포항 대구간 고속도로가 개통된 지난해 12월. 죽도시장은 대구 나 구미 등지에서 몰려 온 손님들로 연일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
김태래 2005년 07월 20일 -

디지스트, 오늘 임시 이사회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은 오늘 임시 이사회를 열고 설립 기본 계획을 확정합니다. 디지스트는 오늘 오전 11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10명의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이사회를 열고 설립 기본 계획을 확정합니다. 디지스트는 대구시가 제공하기로 한 달성 현풍 10만평에 건축 면적 3만평 규모의 연구원을 짓기로 기본 계...
이성훈 2005년 07월 20일 -

경북도,사랑의 PC 357대 전달
경상북도는 선진 농어촌의 정보화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 3년 동안 사랑의 컴퓨터보내기 10배가 운동을 추진하기로 하고, 해마다 만 대씩 모두 3만대의 컴퓨터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달 울진군에 사랑의 컴퓨터 100대를 전달한 뒤 지금까지 봉화군 95대, 예천군 85대, 청송군 87대, 등 모두 5개 군...
2005년 07월 20일 -

방학기간 시내버스 운행 줄여
초.중.고등학교의 여름방학 기간에 대구 시내버스 운행 댓수가 줍니다. 대구시는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감에 따라 지난 16일부터 시내버스 노선별로 인가 댓수의 10%를 줄여 운행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20일까지 시내버스 운행 댓수를 줄일 예정인데 앞.뒤 차량의 배차간격을 줄이는 등 시민들의 불편...
이성훈 2005년 07월 20일 -

경북, 여권 당일 발급제도 호응 커
경상북도가 시행 중인 여권당일 발급제도가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995년 민선 지방자치제가 시작된 뒤 처리기간이 일주일이던 여권발급 기간을 도청에 직접 신청하는 도민에 한해 3시간 만에 발급해 주는 제도를 시행해 지금까지 10년 동안 53만여 건의 여권을 발급했습니다. 10년전 11%...
2005년 07월 20일 -

영진전문대,유통대학 개설
영진전문대학은 오늘 대학 본관에서 신세계 이마트와 산학협력과 주문식 협약을 체결하고, 신세계 이마트 직원을 대상으로 유통경영과와 사회복지과를 개설해 내년부터 운영합니다. 5학기로 이뤄진 유통대학은 유통 종사자들의 근무 특성과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 주문식 교육을 주로 해 직장인들이 대학 출석의 ...
권윤수 2005년 07월 20일 -

경북,7천건 소비자피해 구제
경북지역에서 올 상반기에만 인터넷과 홈쇼핑, 방문판매 등을 통해 피해를 본 소비자 가운데 7천 100여명이 소비자보호센터나 주부교실 등 민간소비자단체 상담을 통해 구제받았습니다.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내역은 계약이나 약관 관련 사항이 2천 550여건으로 전체의 36%를 차지했고, 품질 2천 90여건, 판매업체 정보 요...
2005년 07월 20일 -

공공도서관 정기휴관일 월요일
대구시 교육청은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시내 9개 공공도서관을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개방해 운영하고, 정기휴관일도 다음달부터 월요일로 통일합니다. 그러나 주말과 휴일 자료실 개방시간은 1시간 단축해 오후 5시까지만 개방하고, 일반열람실은 종전과 같이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
윤태호 2005년 07월 20일 -

신협강도사건, 신협은 태연
대구 성서 신협 총기강도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잡혀 경찰 수사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지만 피해자측인 신협은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대구 성서 신협은 지난 5월 총기를 든 강도에게 현금과 수표 등 7천여만원을 빼앗겼지만, 현금 천 300만원은 이미 보험 처리돼 보상을 받았고 수표도 사용여부에 따라 보...
도성진 200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