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서 올 상반기에만
인터넷과 홈쇼핑, 방문판매 등을 통해
피해를 본 소비자 가운데 7천 100여명이 소비자보호센터나 주부교실 등
민간소비자단체 상담을 통해 구제받았습니다.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내역은
계약이나 약관 관련 사항이
2천 550여건으로 전체의 36%를 차지했고,
품질 2천 90여건, 판매업체 정보 요청 천 여건,
순이었습니다.
또 지난 해 같은 기간 구제사례와 비교해
정보 제공이나 합의 배상, 환불 등
합의배상이 늘었고, 해약 반품이 줄어들어
바람직한 방향으로 소비자 문제가
처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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