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산림조합장 선거가 있었던
성주와 영양 2개 지역 40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93.9%의 유권자들이
선거분위기가 깨끗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에 지난 2001년 조합장 선거에 대해서는
23.9% 만이 깨끗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선거가 깨끗해진 이유로는 45.4%가
'유권자인 조합원들이 깨끗한 선거를 치르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답했고,
19.5%는 '후보자가 법규를 잘
준수했기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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