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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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환경신문고 제도 이용 많아
효율적인 환경오염 감시를 위해 도입된 환경신문고 제도가 정착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동안 경북지역에서 환경신문고 제도를 통해 신고된 환경훼손행위는 모두 3천 100여 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2천 600여 건보다 15% 늘었습니다. 분야 별로는 대기오염신고가 천 700여 건으로 절반을 넘었고, 폐기물 분야 신고가 ...
2005년 07월 26일 -

찜질방 규정 대폭 강화
그동안 성범죄와 청소년의 탈선 등 부작용이 많았던 찜질방에 대한 규정이 대폭 강화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어제 공중위생관리법을 대폭 수정한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찜질방을 목욕장업으로 편입시켜 관리를 엄격히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찜질방의 욕조수에는 오존 장치를 만들어야 하고 땀 빼는 시설에 화...
도성진 2005년 07월 26일 -

불볕더위 가스안전 주의해야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불볕 더위가 이어지고 있어 가스 안전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LPG용기를 직사 광선 아래 방치할 경우 용기 바깥 쪽 온도가 40도 이상 올라가면 용기 내부압력 상승으로 가스가 방출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직사광선이나 비를 피할 수 있는 환기...
이상원 2005년 07월 26일 -

수성구,대형공사장 특별점검
대구 수성구청은 공사장의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민원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 말까지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합니다. 수성구청은 최근 관내 재개발과 대형 공사가 늘면서 소음과 진동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늘자, 40여 개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소음규제기준 준수 여부와 먼지발생 억제시설의 적정성 ...
권윤수 2005년 07월 26일 -

아파트발코니 확장단속 논란
◀ANC▶ 영주시가 아파트 발코니 확장을 단속했다 입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아파트 발코니 개조는 불법이지만 이제는 관행화돼 있을 정도로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입주를 앞둔 영주의 한 아파트 단지. 수백만원을 들여 발코니 확장공사를 끝냈지만 다시 헐어내야 할 판입니다 영주...
이정희 2005년 07월 26일 -

경북도, 행락지 물가안정 총력
경상북도는 휴가철을 맞아 바가지 요금을 단속하는 등 관광지의 물가상승을 막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도내 해수욕장 25곳과 유원지 36곳 등 관광행락지 228곳에 있는 2천 800여 업소에 대해 음식과 숙박료, 피서용품과 기념품 가격을 조사하고 가격표를 붙이도록 했습니다. 또 관광,행락지 물가를 감시하기 ...
2005년 07월 26일 -

상주지역 친환경 농산물 생산규모 증가
친환경인증 농산물 생산규모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상주지원이 승인해준 올해 친환경농산물 인증 실적은 67건 677농가로 636ha에서 만 2,410톤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최고 73%가 늘어난 것으로 수입개방화에 대비해 농업인들의 영농의식이 바뀌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
2005년 07월 26일 -

지역 공공기관 4명중 1명 비정규직
대구지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 공기업에 근무하는 노동자 4명 중 1명이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이 지난 5월 1일을 기준으로 대구지역 65개 자치단체와 공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인원 2만 3천 380여명 가운데 24.4%인 5천 690여명이 비정규직입니다. 또 최저임금법을 위반한 사례가...
2005년 07월 26일 -

제1회 한,미 동맹 친선 투어
미 육군 제19 전구지원 사령부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한국군과 미군의 모범 장병들을 초청해 '제1회 한,미 동맹 친선 투어' 행사를 엽니다. 오늘 행사는 6.25전쟁 휴전협정 조인일인 7월 27일을 맞이해 한미 동맹의 의미와 안보태세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령부는 한국군과 미군 50여 명과 대구지역 우...
권윤수 2005년 07월 26일 -

아파트 분양가 폭리?
◀ANC▶ 대구 수성구청에 최고의 분양가를 신청했던 한 업체가 어제 구청의 분양가 인하 권고에 분양을 잠정 포기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만, 구청이 분양가 인하를 권고한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아파트 한 채에 2억원꼴로 이익을 챙기려했던 것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분양을 잠정 포기...
이상원 2005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