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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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에 희귀종 대거 서식
◀ANC▶ 대구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신천에 수달이 살고 있다는 소식 전해 드린바 있습니다만, 수달뿐 아니라 흰목물떼새 등 희귀 야생동물이 대거 서식하고있는 사실이 대구문화방송 자연다큐멘터리 팀에 의해 확인됐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여름이 막바지로 접어든 8월 하순 밤이 되자 수달이 ...
심병철 2005년 09월 07일 -

친근한 경찰상 가꾸기
◀ANC▶ 경찰하면 아직까지 일제시대 '순사'를 떠올릴 정도로 좋지 않은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경찰이 이런 고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서 뒤뜰이 단란한 소풍장소로 변했습니다. 딱딱한 정복을 벗어던지고, 맛...
도성진 2005년 09월 07일 -

연구비도 지방대 홀대
◀ANC▶ 정부 지원 대학연구비가 일부 대학에 편중되고 있습니다. 지방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잡니다. ◀END▶ ◀VCR▶ [C.G] 열린우리당 지병문 의원이 밝힌 2003년도 정부기관 지원 대학전임교원 연구비는 포항공대가 1인당 평균 2억 2천여 만원으로 전국 대학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
조재한 2005년 09월 07일 -

의사 집단 휴진 찬성
약대 6년제 전환을 반대하는 지역 의사들이 집단 휴진을 결의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가 전체 회원을 상대로 집단 휴진을 묻는 투표를 한 결과 대구에서는 의사들 2천900여 명 가운데 89%가 투표에 참여해, 이 가운데 59%가 휴진에 찬성했고, 경북에서는 천900여 명 가운데 93%가 투표, 73% 가 찬성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찬...
이태우 2005년 09월 07일 -

엄삼탁 징역 3년 구형
사면을 시켜준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엄삼탁 전 국민생활체육협의회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추징금 5천만 원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엄씨가 지난 2천2년 서울의 한 호텔 커피숍에서 대구의 모 신협 전 이사장 김모 씨로부터 정치적 재기를 위해 사면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부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가 인정...
이태우 2005년 09월 07일 -

유사경유 제조, 판매 일당 검거
대구경찰청 수사2계는 정제유와 경유를 섞어 유사경유 143만여리터, 시가 17억원 어치를 만들어 판 혐의로 45살 황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황씨로부터 유사경유 12만리터를 받아 지금까지 11만 8천리터, 시가 1억원어치를 판 혐의로 경산시 모 석유상사 대표 44살 백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운반책 2명을 불구속 입건...
윤태호 2005년 09월 07일 -

지하철 2호선 현장 점검
강병규 행정부시장은 지하철 2호선 개통을 대비해 오늘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반월당역 등지에서 열차 운행 상호 협조 체제가 제대로 유지되고 있는 지 여부와 재난 대비 상태,역사 시설등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대구시 지하철 건설본부는 이달 말로 예정된 지하철 2호선 개통에 맞춰 문제점을 보완하고 있다고 밝혔습...
이성훈 2005년 09월 07일 -

추석절 공직기강 특별 감찰 활동
대구시는 추석을 전후해 각종 불법 선거운동과 공무원들의 비위 등이 예견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감찰인원 33명을 투입해 시 본청과 사업소는 물론 구.군에 대해서 공직기강 특별 감찰 활동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공무원이 관련 업체나 단체로 부터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 받는 행위와 내년 지방 선거를 의식한 선심행정 ...
이성훈 2005년 09월 07일 -

태풍 지나가고 완연한 가을날씨
동해안에 풍랑주의보만 남아 있는 가운데 대구를 비롯한 나머지 지역은 오늘 태풍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 맑은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화창한 날씨를 보이면서 시정거리도 30킬로미터 정도로 나타나 대구 도심에서는 팔공산과 앞산의 자락이 한 눈에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0.3도 구미 29....
권윤수 2005년 09월 07일 -

마지막 수능모의평가, 치러져
올해 대입수능시험을 앞둔 마지막 모의평가가 오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치러졌습니다. 오늘 모의평가에서 수험생 73%가 수리 '나'형을 선택해 지난 6월 70%, 지난 해 6월 66%보다 늘어나 수학에 약한 자연계 중하위권과 인문계 학생들이 등급이나 백분위에서 상대적으로 성적이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재한 2005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