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전후해
각종 불법 선거운동과 공무원들의
비위 등이 예견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감찰인원 33명을 투입해
시 본청과 사업소는 물론 구.군에 대해서
공직기강 특별 감찰 활동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공무원이 관련 업체나 단체로 부터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 받는 행위와
내년 지방 선거를 의식한 선심행정 등을
집중 감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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