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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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분석으로 날치기 검거
피해자의 최면 분석 수사로 날치기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일 새벽 5시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한 수퍼마켓 앞에 차를 세워놓고 길가던 39살 김 모 여인의 손가방을 날치기 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복현동 32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사용한 차량번호 두 ...
도성진 2005년 08월 08일 -

모레까지 비 계속돼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에 빗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수량은 상주 2밀리미터를 비롯해 구미 1.5, 문경 1밀리미터 등입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많겠는데, 오늘 예상 강우량은 10-30밀리미텁니다. 입추는 지났지만 대구와 구미 32도 등 기온...
도성진 2005년 08월 08일 -

만평]주호영 의원 민생 정치에 관심
대구 수성을의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이 일일 청소부, 소록도 봉사 활동 등으로 정치 하한기를 맞아 봉사와 민생 체험에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주호영 의원 "허허- 글쎄 저는 민생 현장도 알겸 스스로에게 긴장감도 줄겸해서 하는 것인데, 전에 보지 못한 모습이라고 언론이 관심을 가지...
윤태호 2005년 08월 08일 -

프로야구 삼성 연패 탈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4연패 끝에 귀중한 승리를 거두며 이달 들어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어제 펼쳐진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삼성은 전병호의 두뇌 피칭과 김한수의 맹타에 힘입어 4대 0으로 경기를 잡았습니다. 연패 탈출에 성공한 삼성은 내일부터 한화와 대전에서 주중 3연전을 펼칩니다.
석원 2005년 08월 08일 -

강도 사건 잇따라
지난 주말 사이 강도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지난 6일 오전 11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동천동 35살 김 모씨의 상품권 가게에 복면을 쓰고 흉기를 든 30대 초반의 남자가 들어와 현금 천 여 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보다 앞선 6일 새벽 2시 반 쯤에는 김천시 아포읍 42살 김 모씨의 주점에 흉기를 든 괴한 2명이 들어...
도성진 2005년 08월 08일 -

게임 중독으로 사망
지난 5일 밤 10시 반 쯤 대구시 북구 복현동 한 PC방에서 28살 이 모씨가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바닥에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씨는 최근 다니던 회사에서 해고된 뒤 지난 3일 밤 9시부터 PC방에서 잠을 자지 않고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며 49시간 동안 컴퓨터 게임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
도성진 2005년 08월 08일 -

삼성 4연패에 빠지며 선두자리 위협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LG에게 이틀 연속 발목을 잡히며 선두 자리마저 위협받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잠실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바르가스의 난조와 타선의 침묵으로 1대 4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습니다. 8월 들어 1승도 거두지 못하며 3연승을 달리는 두산과 6연승을 거둔 SK에게 선두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석원 2005년 08월 07일 -

동아시아 축구대회 마지막 날
제2회 동아시아 축구대회가 오늘 대구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과 일본, 중국과 북한의 남자 대표팀 경기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오늘은 북한 대 중국의 경기가 5시 15분부터, 한국 대 일본의 경기는 오후 8시부터 대구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문화방송은 피할 수 없는 라이벌간의 대결로 사람들의 관심을 모...
석원 2005년 08월 07일 -

물놀이 사고 잇따라
오늘 오전 9시 15분쯤, 김천시 조마면 감천에서 가족과 함께 피서 온 김천시 부곡동 40살 박 모씨가 물놀이를 하던 중 깊이 2미터가 넘는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천소방서 119 구조대 송재식 지방소방장도 수색 작업 도중 물속에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오후 2...
도성진 2005년 08월 07일 -

음주버스에 70대 치여 숨져
만취 상태로 버스를 몰던 50대 운전사가 70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쯤 대구시 동구 신기동 안심중학교 삼거리에서 차고지를 나와 출발지로 향하던 시내버스 운전사 57살 김 모씨가 자전거를 타고 길을 건너던 79살 김 모씨를 치어 숨지게 했습니다. 다행히 버스 안에는 승객이 없었는데, 경찰조사 ...
도성진 2005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