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의 최면 분석 수사로
날치기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일 새벽 5시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한 수퍼마켓 앞에
차를 세워놓고 길가던 39살 김 모 여인의
손가방을 날치기 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복현동 32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사용한 차량번호
두 자리만 기억하는 피해자 김 여인을
상대로 최면 분석을 해 용의 차량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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