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물놀이 사고 잇따라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8-07 21:47:44 조회수 1

오늘 오전 9시 15분쯤,
김천시 조마면 감천에서
가족과 함께 피서 온 김천시 부곡동
40살 박 모씨가 물놀이를 하던 중
깊이 2미터가 넘는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천소방서 119 구조대 송재식 지방소방장도
수색 작업 도중 물속에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오후 2시 20분 쯤에는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
신천 상류지역에서 친구 6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15살 황 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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