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사이 강도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지난 6일 오전 11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동천동
35살 김 모씨의 상품권 가게에
복면을 쓰고 흉기를 든 30대 초반의
남자가 들어와 현금 천 여 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보다 앞선 6일 새벽 2시 반 쯤에는
김천시 아포읍 42살 김 모씨의 주점에
흉기를 든 괴한 2명이 들어와 김 씨를
마구 때린 뒤 현금 35만원과 신용카드를
뺏어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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