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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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안전이 최우선
◀ANC▶ 오늘 개통된 대구 지하철 2호선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시스템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시스템을 갖춰도 안전불감증 앞에는 백약이 무효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계속해서 도성진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지하철 2호선 반월당역에서 전동차에 올랐습니다. 방...
도성진 2005년 10월 18일 -

대구지하철2호선 개통 표정과 의미
◀ANC▶ 대구지하철 2호선이 8년 9개월에 이르는 긴 공사 끝에 마침내 오늘 개통됐습니다. 대구시 지도에 또하나의 굵은 동맥이 그려졌습니다. 먼저 개통식 소식을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하철 2호선 개통식에는 낯익은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새 지하철 등장을 축하했습니다. 대구 출신 연...
이성훈 2005년 10월 18일 -

복수지하철시대 개막 시민들 붐벼
◀ANC▶ 오늘 2호선 개통으로 대구도 서울, 부산에 이어 복수 지하철 시대를 맞았습니다. 개통 첫 날 새 지하철은 많은 손님들로 붐볐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 ◀END▶ ◀VCR▶ 오후 1시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 정식 운행이 한 시간이나 남았지만 역사는 새 지하철을 구경하려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같은 시각...
이성훈 2005년 10월 18일 -

상주참사 경찰 수사 일단락
상주 시민운동장 압사사고에 따른 경찰 수사가 사고 발생 보름여 만에 일단락됐습니다. 경찰은 상주시장을 포함해 상주시청 관계자 5명과 국제문화진흥협회 회장을 비롯한 기획사와 경호업체 관계자 5명 등 모두 10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가운데 상주시청 새마을과장과 국제문화진흥협회 회장...
도성진 2005년 10월 18일 -

만평]'담합' 나서서 막아야할 사람들이...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구에서 내일(19일) 공정거래위원 9명이 모두 참석하는 전원회의 순회심판을 열고 사업자들의 가격담합행위를 심판하기로 했는데, 대구지역의 가격 담합행위가 다른 지역보다 심하다는 지적들이지 뭡니까요? 박재규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지방사무소장, (빠른 전라도풍 서울말씨) "공무원들도 담합행위 얘...
이상원 2005년 10월 18일 -

대구 서구 주택투기지역 지정 유보
재정경제부는 오늘 대구시 서구 등 3개 주택투기지역 후보에 대한 부동산가격 안정 심의결과, 8.31 부동산 대책이후 부동산 시장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달은 투기지역 지정을 유보하고 시장동향을 좀 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현재 서구와 남구를 제외한 6개 구,군이 주택투기지역으로 지정돼 있습...
이상석 2005년 10월 18일 -

10/18]게시판
장애인의 지역사회활동의 참여를 유도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풀어나가기 위한 장애인 어울림마당 행사가 낮 12시 산격사회복지관에서 열립니다. 문의 381-9193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복지관 강당에서 열리는 자원봉사자 교육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문의 763-1011 대구사진대전 수상작...
한태연 2005년 10월 18일 -

가스렌지 취급 부주의 1명 부상
오늘 낮 12시 40분 쯤 대구시 중구 대봉동 한 가정집에 세들어 살고 있는 96살 김 모씨의 방에서 불이 나 김 씨가 팔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방안에 있던 휴대용 가스렌지가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김 씨가 식사를 하기 위해 가스렌지를 켜는 순간 누출된 가스에 불이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
박재형 2005년 10월 18일 -

환절기에 몸관리 소홀하면 낭패
◀ANC▶ 오늘 새벽 노숙자가 기온차에 적응하지 못해 숨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최근 새벽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커져 노약자들의 건강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83살 이모 할머니가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된 것은 오늘 새벽 4시 40분 쯤. 대구역 부...
권윤수 2005년 10월 18일 -

캄보디아 정부,엑스포 적극 지원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어제 캄보디아 방문단을 만난 자리에서 내년 말 열릴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한국과의 재수교 10주년 국가기념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현지방문단은 내일 캄보디아 관계 장관들과 엑스포 공동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김세화 2005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