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어제 캄보디아 방문단을 만난 자리에서
내년 말 열릴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한국과의 재수교 10주년 국가기념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현지방문단은 내일
캄보디아 관계 장관들과
엑스포 공동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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