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시민운동장 압사사고에 따른 경찰 수사가 사고 발생 보름여 만에 일단락됐습니다.
경찰은 상주시장을 포함해
상주시청 관계자 5명과
국제문화진흥협회 회장을 비롯한 기획사와
경호업체 관계자 5명 등 모두 10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가운데 상주시청 새마을과장과
국제문화진흥협회 회장, 경호업체 대표 등
4명을 구속하고 상주시청 행정국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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