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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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반시, 세계무대로
◀ANC▶ 청도 특산물인 감을 이용한 각 종 가공품들이 세계무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감와인'이 APEC정상회담 만찬장에 올랐고, 감말랭이와 곶감은 해외 수출길을 열었습니다.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세계 최초로 개발된 감으로 만든 와인입니다. 청도 특산물인 씨없는 감을 숙성·발효시켜 만든 '화이트 와...
도성진 2005년 11월 19일 -

19일 게시판
**국제 로타리 3700 지구는 오늘 경주 남산일대에서 문화재 보호 캠페인을 벌입니다. 2005 장애인 부모교육이 '아이 안에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는 주제로 오후 2시 대구 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열립니다. 문의 763-1011 대구 청각.언어장애인 복지관은 지역 주민과 청각장애인등에게 보청기를 무료나 실비로 ...
2005년 11월 19일 -

안동 주택 화재
오늘 새벽 1시 반쯤 안동시 태화동 44살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주택 한 채와 인접해 있던 교회건물 일부가 타고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면서 집안에서 자고 있던 김씨의 고등학생과 중학생 아들형제가 이웃집으로 급히 대피했고 교회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정희 2005년 11월 19일 -

민노당, 21일부터 전국당원 철야농성
정부의 농업정책에 반대하며 민주노동당이 오는 21일부터 철야농성에 들어 가기로 결의했습니다. 오늘 오전 경북도청 앞에서 있었던 성주군 여성농민회 故 오추옥씨의 영결식에 참석한 권영길 민주노동당 임시대표는 추도사를 통해 "정부의 쌀 협상 비준동의안 강행 처리를 막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전 당원이 철야농성에 ...
도성진 2005년 11월 19일 -

지하철 2호선 방화시도 30대 붙잡혀
대구지하철 2호선 전동차 안에서 30대 남자가 방화를 시도해 승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10분 쯤 대구지하철 2호선 반월당역을 출발해 경대병원역으로 가던 2113호 전동차 안에서 36살 김모 씨가 갑자기 스프레이형 모기약에 불을 붙여 전동차에 불을 지르려했습니다. 다행히 이 남자는 지...
도성진 2005년 11월 19일 -

만평]'신병(新兵)의 마음으로 뛸 것'
대구성서경찰서가 문을 연지 이틀만인 그저께(17일) 달서구 용산동 아파트 화재로 2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서장이 직접 현장까지 달려가 수사를 지휘하는 등 처음으로 생긴 큰 사건에 바짝 신경을 쓰는 모습이었어요. 김항곤 대구성서경찰서장 "처음부터 터질 각오하고 왔기 때문에 크게 놀라지는 않았심다. 신병이 ...
윤태호 2005년 11월 19일 -

쌀값 폭락에 자살여성농민 영결식
지난 13일 밤 자신의 집에서 정부 쌀 개방 방침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성주군 여성농민회 소속 40살 오추옥 씨에 대한 영결식이 오늘 오전 11시 경북도청 앞에서 있었습니다. 영결식은 가족들과 전국농민회 회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국농민장으로 치러졌는데, 시신은 오늘 오후 칠곡 ...
2005년 11월 19일 -

대구선이설비용, 대구시부담 커
대구시가 부담해야할 대구선 이설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늘어날 전망입니다.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가 최근 대구시의 대구선이설에 따른 폐선부지 활용방안을 분석한 결과, 대구선 이설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2천억원 이상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그동안 대구선 이설에 필요한 사업비를 먼저 투자한 ...
2005년 11월 19일 -

수창공원 개발, KT&G 448억 수익
수창공원에 대형 빌딩을 지을 경우 KT&G(케이티 앤지)는 448억원의 경제적 이득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대구시의 의뢰를 받아 수창공원 및 주변 개발과 관련해 타당성을 조사한 결과 수창공원의 일부를 용도변경하고 KT&G가 대형빌딩을 지을 경우 448억원의 경제적 이득을 얻는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감...
이성훈 2005년 11월 19일 -

동성로 화재,1명 사망
대구 동성로 상가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점포 9개가 불탔습니다. 오늘 새벽 4시 쯤 의류 상점이 즐비한 대구 동성로 한 상가 건물에 불이 나 옷가게와 식당 등으로 순식간에 번져 모두 9개의 점포가 불에 타 수 천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불이 난 식당 마당에서는 72살 김모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권윤수 200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