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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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방치차량 일제 단속
대구 동구청은 범죄나 청소년 탈선 등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는 무단 방치 차량을 일제히 단속합니다. 동구청은 다음 달 말까지 구청과 동사무소에 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도로와 주택가,공터 등지에 방치된 자동차와 길 위에 고정시켜 놓고 운행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차량에 대한 신고를 받습니다. 신고센터로 ...
권윤수 2005년 12월 27일 -

군입대부터 한가족
◀ANC▶ 대구지역에 있는 신병교육대 소대장이, 생활이 어려워 탈영 직전까지 갔던 한 훈련병을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잡니다. ◀END▶ ◀VCR▶ 이달 초 훈련소에 입소한 21살 정경영 훈련병. 군 입대 이후 눈물을 흘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장애인 부모와 ...
윤태호 2005년 12월 27일 -

구미지역 농협조합장 선거 잇달아
구미지역 농협장 선거가 오늘부터 내년 2월까지 세차례에 걸쳐 8군데에서 실시됩니다. 인동과 도개농협은 오늘 농협 조합장 선거를 실시하고 있고, 구미와 해평,산동 농협은 다음달 26일, 고아와 무을,선산농협에서는 2월 15일 농협조합장 선거를 치릅니다. 농협조합장 선거가 이번부터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관리되면서 호...
2005년 12월 27일 -

검찰, 올해 지적재산권 침해 사범 389명 적발
대구지방검찰청이 올해 지적재산권 침해사범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389명을 적발했습니다. 검찰은 이 가운데 11명을 구속기소하고, 나머지 37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단속된 사람 가운데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불법적으로 복사해 사용한 것이 273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고, 가짜 상품을 만들거나 판매...
이태우 2005년 12월 27일 -

이철우 경북 정무부지사 취임
이철우 신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가 오늘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외부인사로는 처음으로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로 취임한 이 부지사는 "이의근 도지사의 남은 임기 동안 민선 10년의 도정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동안 쌓아온 경험으로 작은 힘이나마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철우 신임 부지사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 경북...
2005년 12월 27일 -

중국산 김치수입 다시 증가
국산 배추값이 오르는 틈을 타서 중국산 김치 수입량이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 농촌경제 연구원에 따르면 이 달 들어 지금까지 중국산 김치 수입량은 지난 해 12월 한 달 수입량에 가까운 6천 톤에 이릅니다. 지난 달 수입량이 4천 톤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김치파동 발생 한 달 만에 파동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
이정희 2005년 12월 27일 -

대구시,최장기 민원 해결
6년을 끌어온 대구 최장기 민원인 중앙지하상가 3지구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중앙지하상가 3지구 재개발에 맞서 민원을 제기하면서 시위를 해온 상인들은 자진 명도에 합의하고 6년 동안의 최장기 민원을 끝냈습니다. 대구시는 점포 임대료 조정과 임차 직영자 우선 입점, 임대 보증금 저리 알선 같은 상인들과의 합의사항...
이성훈 2005년 12월 27일 -

사랑나누는 송년음악회
내일 저녁 대구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에서 사랑을 나누는 송년음악회, '아듀 2005'가 열립니다. 한 해를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대구트롬본 앙상블과 달서구합창단이 헨델과 클라크의 연주곡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입니다.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은 관람료 대신 휴지, 비누, 치약 등 생필품을 받아 어...
도성진 2005년 12월 27일 -

패션어패럴단지 입주 희망 적어
패션 어패럴 밸리 입주 희망 업체가 많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온 조사연구소에 맡겨 동구 봉무동 패션 어패럴 밸리 입주 수요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620여 개 업체 가운데 29%인 170여 개가 입주의사를 밝혔습니다. 입주 의사를 밝힌 업체는 대부분 대구.경북지역 업체였고, 수도...
이성훈 2005년 12월 27일 -

시민단체,사학법 지지 기자회견
대구 지역 5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오늘 오전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사학법 지지 선언을 했습니다. 시민단체 연대는 기자회견에서 사학은 사적 소유물이 아니라 공공재이기 때문에 경영이 투명해야 한다면서 사학법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또 한나라당이 사학법 개정과 관련해 민생을 외면하고 색깔론으로 사학법을 무산시키려...
금교신 2005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