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5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오늘 오전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사학법 지지 선언을
했습니다.
시민단체 연대는 기자회견에서
사학은 사적 소유물이 아니라 공공재이기
때문에 경영이 투명해야 한다면서
사학법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또 한나라당이 사학법 개정과 관련해
민생을 외면하고 색깔론으로 사학법을
무산시키려는 행위는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없는 행위라면서 장외집회를 중단하고
국회로 복귀해 민생현안에 힘을 쏟아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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