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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어패럴단지 입주 희망 적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05-12-27 10:59:17 조회수 1

패션 어패럴 밸리 입주 희망 업체가
많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온 조사연구소에 맡겨
동구 봉무동 패션 어패럴 밸리
입주 수요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620여 개 업체 가운데 29%인
170여 개가 입주의사를 밝혔습니다.

입주 의사를 밝힌 업체는 대부분
대구.경북지역 업체였고,
수도권 지역에서는 80여 개 업체 가운데 5개만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입주 의사를 밝힌 업체 가운데도
2000년 이후 생긴 기업은 30여 개 뿐이고,
오래된 영세기업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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