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끌어온 대구 최장기 민원인
중앙지하상가 3지구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중앙지하상가 3지구 재개발에 맞서
민원을 제기하면서 시위를 해온 상인들은
자진 명도에 합의하고
6년 동안의 최장기 민원을 끝냈습니다.
대구시는 점포 임대료 조정과
임차 직영자 우선 입점,
임대 보증금 저리 알선 같은 상인들과의
합의사항을 지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중앙지하상가 3지구에서는 그 동안
350여 차례에 이르는 상인들의 시위가 있었고,
대구시 간부와의 면담 48차례에
해당 부서와의 실무협의 430여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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