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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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이의근 지사,행정혁신대상에 고무
행정자치부가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5 지방행정혁신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상북도는 대통령 기관표창인 지방행정혁신 대상과 부상인 사업비 30억원을 받게돼 잔치집 분위긴데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상 사업비 30억원은 역대 평가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인센티브입니다. 그동안 ...
2005년 12월 29일 -

프로야구 삼성 오승환 연봉 대폭 인상
2005 프로야구 신인왕을 차지한 삼성의 오승환 선수가 역대 2년차 최고 연봉 인상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해 연봉 2천 만원에 계약한 오승환 선수는 무려 225%나 인상된 6천 5백만원에 삼성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이전까지 역대 최고 인상률을 보인 팀선배 권오준 선수의 기록을 가볍게 돌파했습니다. 올시즌 10승 1패 1...
석원 2005년 12월 29일 -

보건,의료분야 내년부터 이것이 달라진다
◀ANC▶ 내년부터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확대돼 환자들의 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 보험수가와 보험료는 오릅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금까지는 병원에 입원했을 때 병원 식비는 보험 적용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식비도 보험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
이태우 2005년 12월 29일 -

경북 수업료 2.8% 올려
대구에 이어 경북지역에서도 공립 유치원과 고등학교 수업료와 입학금이 오릅니다. 경북교육청은 내년부터 공립고등학교 수업료를 평균 2.8%올려, 1급지는 88만여 원, 2급지 '가'지역은 83만원, '나'지역은 75만여 원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공립유치원도 1급지는 27만여원에서 28만여 원으로, 2급지는 15만원에서 16만원으...
조재한 2005년 12월 29일 -

울진,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 선정
울진이 내년 8월 열릴 제 1회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달 유치공모에 신청한 울진과 동해,남해,목포,제주 등 전국 5개 시.군에 대한 현지실사 평가를 거쳐 내년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울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대회는 요트와 비치발리볼 등 정식 종목...
2005년 12월 29일 -

정책잘못 세금낭비
◀ANC▶ 새해 예산을 심의중인 대구지역 각 자치단체가 예산부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잘못된 정책집행으로 적잖은 세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 아양교에 설치된 아치형 보도. 대구 동구청이 지난 2003년 2억 6천 만원을 들여 만들었습니다...
박재형 2005년 12월 29일 -

현금영수증 오류 정정 빈발
연말정산을 위해 현금영수증 오류를 수정하는 사람이 많지만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애를 먹고 있습니다. 국세청 현금영수증 전화 상담 센터인 1544-2020 번호에는 현금영수증 사용자가 다른 사람 이름으로 잘못 등록돼 수정하려는 상담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화 연결이 제대로 되지 않아 납세자들이 애를 먹고 ...
2005년 12월 29일 -

만평]혹시나하고 시작했는데 정말 되네..
대구시는 2011년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대구유치에 나서고 있는데 유치가 내년에 결정되지만 대구유치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대구시는 고무된 분위기가 되고 있는데요. 조해녕 대구시장, "나도 사실 2011년이 안되면 2013년에 또 하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아, 이거 시간이 지날수록 유치 노력의 효...
이성훈 2005년 12월 29일 -

만평]날치기는 짧아도 여파는 영구한 것
그저께 대구백화점 앞에서 한나라당이 박근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개정사학법 날치기 통과 규탄대회를 가진데 이어 어제는 민주노동당이 같은 장소에서 대구시의회의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조례안 날치기 통과 규탄대회를 가졌는데요. 김찬수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위원장,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 의원들을 사주해서 조...
2005년 12월 29일 -

전형료만 챙기나?
◀ANC▶ 사상 초유의 원서접수 기간 연장을 불러온 인터넷 서버 마비 사태는 해마다 반복되고 있지만 대학의 대비는 허술하기만 합니다. 원서접수를 대행업체에 맡긴채 값비싼 전형료만 챙긴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년제 대학의 원서접수 전형료 수입은 수시와 정시를 ...
조재한 200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