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5 지방행정혁신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상북도는
대통령 기관표창인 지방행정혁신
대상과 부상인 사업비 30억원을
받게돼 잔치집 분위긴데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상 사업비 30억원은 역대
평가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인센티브입니다.
그동안 도정의 최대 역점을
행정혁신에 두고 전 공무원이
똘똘뭉쳐 혁신을 실천해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하면서 고무된
모습으로 수상을 자랑했어요.
네, 가까운 대구시도 함께
수상했더라면 겹경사가 났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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