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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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참사 희생자 49재 열려
`상주참사' 발생 49일째를 맞아 불교단체인 상주사암연합회는 오늘 오전 사고장소인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신도와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참사 희생자의 명복을 비는 49재를 지냈습니다. 오늘 행사는 추도사와 추도의 노래에 이어 불교의식인 영산제 순으로 치러졌습니다.
2005년 11월 20일 -

지하철 요금 인상 추진
대구지하철공사가 내년 3월부터 지하철요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만성적인 적자 해소를 위해 내년 3월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에 맞춰 현재 운행거리 10킬로미터 이하는 800원, 10킬로미터 이상은 900원으로 나눠 받는 것을 일률적으로 900원씩 받는 방안을 21일부터 열리는 대구시...
이성훈 2005년 11월 20일 -

대구 중심가에 또 불, 점포 12곳 태워
◀ANC▶ 차량, 주택 등 각종 방화가 잇따르고 있는 대구 중심가 상가골목에서 이틀 연속 불이 나 한 명이 숨지고, 점포 21곳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의 감시는 허술했고, 시민들의 불안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좁은 골목에 즐비한 점포들이 시뻘건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불...
도성진 2005년 11월 20일 -

동성로에 또 방화로 점포 12곳 불타
대구 중심가 상가골목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이틀연속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 상가골목 한 옷가게에서 불이 나 나란히 붙어있는 액세서리 가게와 식당 등 점포 12곳이 불에 탔습니다. 불이 난 곳은 어제 새벽에도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점포 9곳...
도성진 2005년 11월 20일 -

가정집 방화추정 화재
어제 저녁 8시 10분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다세대주택 1층 29살 배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가전제품 등을 태워 19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때 집안에 아무도 없었고, 장롱 서랍문이 열려 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던 점으로 미뤄 누군가 일부러 들어가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
조재한 2005년 11월 20일 -

군인들도 침대에서 잔다
◀ANC▶ 군대의 추억 하면 30-40명이 칼잠을 자는 내무반 모습 부터 떠오르기 마련입니다만, 최신식 침대에서 생활하게 된 부대가 있습니다. 해군 6전단의 새 내무반을 이규설 기자가 둘러 봤습니다. ◀END▶ ◀VCR▶ 새로 단장한 해군 6전단 내무반입니다. 군대 내무반인지 대학 기숙산지... 딱딱한 침상 대신 최신식 ...
이규설 2005년 11월 19일 -

터널화재 감식 결과 늦어질 듯
구마고속도로 달성터널 미사일 추진체 폭발 화재 사고 수사가 국과수의 감식 결과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국방부에 미사일 관련 자료를 요청했지만 국방부가 보안상의 이유로 미루다 최근 자료를 제출해 정밀 감식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과수는 국방부...
윤태호 2005년 11월 19일 -

수성구 고가 분양 아파트 청약저조
최근 대구 수성구지역에서 분양한 평당 천만원이 넘는 아파트들의 청약 실적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7일 청약접수를 마감한 삼성물산의 '래미안 수성'은 분양대상 467가구에 500여 명이 청약해 1.2대 1의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역시 같은 기간 청약접수를 마감한 월드건설의...
이상원 2005년 11월 19일 -

장애인 채용박람회
◀ANC▶ 정신지체인들의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채용박람회가 경상북도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30여명이 채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낙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도내에 살고있는 등록 정신지체인은 7천3백여명. 이들 중 취업한 정신지체인은 7%, 겨우 5백여명에 불과...
성낙위 2005년 11월 19일 -

YMCA,산단개혁연대 산업집적화 시행령 개정 반대
한국YMCA전국연맹과 산업단지 개혁연대는 산자부가 입법예고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에 반대의견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두 단체는 개정반대 의견서에서 성장관리지역의 산업단지에 대기업 8개업종의 특정기간내 입주를 허락하려는 의도는 법의 취지와 목적을 상실하는 것이라고 밝...
200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