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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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게시판
대구 광명학교는 2006학년도 시각장애 학생의 입학 원서를 다음달 14일까지 받습니다. 문의 626-5832 대구종합고용안정센터가 마련하는 지역민을 위한 취업특강이 오후 2시 '취업스트레스 제대로 알고 관리하기'라는 주제로 센터에서 열립니다. 문의 667-6125 장사익 소리판 '희망 한 단' 공연이 저녁 7시 대구오페라하우스...
2005년 12월 06일 -

구미시 수출 300억달러 달성 눈앞
구미시가 수출 300억 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구미세관 통관기준으로 어제까지 291억달러 수출 실적을 올려 이달 중순쯤 300억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이에따라 구미수출 300억 달러 달성 D-데이 전광판을 구미시청 민원실앞에 설치하고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습니다.
2005년 12월 06일 -

혁신도시 유치 과열 불이익 준다
경상북도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가 과열양상을 보이는 일부 시.군에 불이익을 주겠다면서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경상북도 입지선정위원회는 최근 상주와 영천, 김천 등지에서 유치를 목적으로 삭발과 단식, 집단시위 등 과격한 행동을 하는 것은 공정한 입지선정을 저해하는 행위라면서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앞으로 ...
2005년 12월 06일 -

지역 주식거래대금,거래량 늘어
주가가 연일 상승하면서 대구경북지역에서도 하루 평균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하루평균 주식거래대금은 2천 8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4억원이 늘어 16.7%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치 10.5%보다 5.5% 포인트 높습...
이상석 2005년 12월 06일 -

복합화물터미널 청산 절차 본격화
대구시의회가 대구시가 대구복합화물터미널 주식을 소각하기 위해 제출한 대구시 공유재산관리 계획안을 승인함에 따라 대구시는 대주주인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해 본격적인 청산 절차를 밟게 됩니다. 대구시는 대구복합화물터미널에 지금까지 197억원을 투입했는데 청산이 완료되면 현재 대구복합화물터미널이 갖고 있는 현...
이성훈 2005년 12월 06일 -

현풍에 '박근혜 떠나라' 현수막 걸려
대구 달성군 일대에 혁신도시 선정과 관련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비난하는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어제부터 박근혜 대표의 지역구인 현풍, 유가, 구지면 일대에 '혁신도시 동구유치를 주장한 박근혜는 달성군을 떠나라'는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 10여개가 청년회 등의 명의로 걸렸습니다. 이들은 "박 대표가 지난 동...
도성진 2005년 12월 06일 -

난동 부린 40대 결국 숨져
이혼한 전 부인 집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고 몸에 불을 지른 40대 남자가 어제 저녁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49살 박모 씨는 자신의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르기 직전에 농약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는데, 어제 저녁 병원으로 옮겨져 위세척과 화상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박 씨는 어...
권윤수 2005년 12월 06일 -

치료 받다가 갑자기 사망
한 20대 남자가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갑자기 숨져 가족들이 의료사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중순 대구시내 한 대학병원에 무릎 부위 골수염 때문에 입원을 한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26살 신모 씨가 치료를 받다가 어제 오후 4시 쯤 갑자기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 씨의 가족들이 일주일 전부터 신 씨가 ...
권윤수 2005년 12월 06일 -

재개발 추가부담금 비관 자살
재개발 아파트 추가부담금 문제로 재개발 조합장과 갈등을 겪던 60대 남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40분 쯤 재개발 사업이 추진중인 대구시 달서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62살 이모 씨가 나무에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6월 재개발 인가가 난 이 아파트에서 추가부...
도성진 2005년 12월 06일 -

지하 술집 불,1명 부상
지하 1층 술집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인근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47살 이모 여인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불이 나 인근 주민 6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민 41살 이모 여인이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불은 술집 내부...
권윤수 2005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