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일대에 혁신도시 선정과 관련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비난하는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어제부터 박근혜 대표의 지역구인
현풍, 유가, 구지면 일대에
'혁신도시 동구유치를 주장한
박근혜는 달성군을 떠나라'는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 10여개가 청년회 등의 명의로
걸렸습니다.
이들은 "박 대표가 지난 동구 재선때
혁신도시 동구유치를 주장하는 등
자신의 지역구를 외면해' 현수막을
걸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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