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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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부터 비,눈 내려
오늘 구미, 김천 등 남서내륙 지역은 밤 늦게부터, 대구는 내일 새벽부터 비나 눈이 내려 건조 관련 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5에서 20밀리미터, 예상 적설량은 1에서 5센티미터, 많은 곳은 10센티미터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9.1, 안동 8.4도 등으로 평년보다 2-3도 높아 포근했습...
도성진 2006년 01월 12일 -

대구.경북 통합 논의 올해가 호기
◀ANC▶ 그동안 지지부진해 온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통합 논의가 활발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경북연구원 등 관련 연구단체들도 상생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C/G 지난 1981년 한뿌리에서 나눠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그동안 중요한 현안사업을 두고 사사건건...
이성훈 2006년 01월 12일 -

춤추는 선생님 '쉘위 댄스?'
◀ANC▶ 이른바 '카바레' 문화라며 인식이 좋지 않던 댄스스포츠가 요즘에는 학교체육에 정식과정으로 포함됐습니다. 이 때문에 방학을 이용해 춤을 배우는 교사들이 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쾌한 음악에 따라 초·중·고등학교 교사 100여 명이 발을 맞추며 볼룸댄스라고도 불리는 ...
조재한 2006년 01월 12일 -

삼성 라이온즈 해외전지훈련 출발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괌으로 해외 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2년 연속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새로운 담금질을 시작하는 삼성 선수들을 석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2005 한국 프로야구 우승 주역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해보다 일주일 앞당겨 시작된 전지훈련, 선수들의 ...
석원 2006년 01월 12일 -

청량산에 인공빙벽 조성
도립공원 청량산에 조성된 얼음벽이 관광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청량산관리사무소는 최근 청량산 입구 학소대에 높이 60m의 인공 빙벽을 만들었습니다. 인공빙벽은 겨울내내 고드름 등 얼음꽃으로 장관을 연출하고 야간조명으로 분위기를 더해 관광객들의 사진촬영과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성낙위 2006년 01월 12일 -

고용허가제에도 외국인 노동자 상담 늘어
지난해부터 고용허가제가 실시돼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도 노동법이 적용되고 있지만, 이를 잘 모르고 상담하는 건수가 오히려 늘었습니다. 구미 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가 지난해 상담한 외국인 근로자는 246명으로 2004년보다 44% 늘어났습니다. 상담내용은 임금체불과 퇴직금 관련이 60%로 가장 많았고, 의료상담 10%, 사...
2006년 01월 12일 -

구미공단은 무역수지 흑자의 보루
지난해 구미국가산업단지의 무역수지 흑자가 전국 무역수지 흑자의 84%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구미세관 통관기준으로 지난해 수출 305억 2천900만 달러, 수입 108억 4천800만 달러로 무역수지에서 196억 8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에서 전국의 11%를 차지했고, 수입면에서 전국 4%를 차지해 무역수지...
2006년 01월 12일 -

투데이 게시판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16일과 17일 각각 개강할 옥션인터넷창업반과 POP광고디자인반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472-2280-2)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2006년 장애인 직업 적응 훈련생을 다음달 21일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763-1011) 한국사진가연합의 '일출 사진전'이 갤러리 '테이블'에서 14일까지 계속됩니다....
최고현 2006년 01월 12일 -

왜관 캠프캐롤 시설일부 광양 이전 검토
왜관 미군부대 캠프 캐롤의 일부 시설을 전라남도 광양항 배후지로 옮기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방안은 지난 달 중순 광양권 경제자유구역청장이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에게 현안으로 보고했는데, 광양시와 시민단체 회원 20여명이 그저께 미군부대 운영과 주민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칠곡군청과...
2006년 01월 12일 -

근로자 임금체불 급증
지난 해 구미지역에서는 757개 업체가 근로자 2,600명의 임금 94억 1,500만 원을 체불했습니다. 109개 업체는 940여명의 임금 28억 5천만 원을 아직도 청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임금체불은 한 해 전과 비교하면 근로자수로는 2.4배, 금액은 3배에 가까운 것으로 전자부품 협력업체들의 집단체불이 많았기 때문입...
200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