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 미군부대 캠프 캐롤의 일부 시설을
전라남도 광양항 배후지로 옮기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방안은 지난 달 중순
광양권 경제자유구역청장이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에게 현안으로 보고했는데,
광양시와 시민단체 회원 20여명이 그저께
미군부대 운영과 주민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칠곡군청과 군의회를 방문하면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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