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구미지역에서는
757개 업체가 근로자 2,600명의 임금
94억 1,500만 원을 체불했습니다.
109개 업체는 940여명의 임금 28억 5천만 원을
아직도 청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임금체불은 한 해 전과 비교하면
근로자수로는 2.4배,
금액은 3배에 가까운 것으로
전자부품 협력업체들의
집단체불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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