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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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동 청도군수,"한나라당에 입당한다"
지난해 4.30 재.보궐선거 때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던 이원동 청도군수가 한나라당에 입당합니다. 이원동 군수는 "단체장이 무소속이어서 지역정서가 양분되는 측면이 있다"면서 "지역 출신 최경환 의원에게 이미 입당의사를 전했고, 조만간 한나라당 입당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군수는 "공천 과정에 어떤 보...
한태연 2006년 02월 14일 -

김태환 의원,임대차보호법 개정안 제출
소년소녀 가장에 대한 전세 임대주택 지원이 수월해집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태환 의원은 그동안 임대차보호법 적용을 받지 못했던 법인과 단체에도 최우선변제권과 대항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한 개정 법률안을 조만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소년소녀 가장에 대한 행정기관의 전세 임대주택 지...
한태연 2006년 02월 14일 -

이의근 지사 45년 공직생활 자서전 펴내
이의근 경상북도지사가 45년 공직생활을 담은 자서전 '히말라야시다의 증언을 들으리라'를 펴냈습니다. '공직 45년 이의근의 목민실서(牧民實書)'라는 부제가 붙은 자서전에서 이의근 지사는 공직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번뇌와 노력, 경험이 많은 젊은이들과 후배 공직자에게 귀감은 못되더라도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며 집...
2006년 02월 14일 -

옛 삼성상용차 터,효자 공단으로 거듭
옛 삼성상용차 터가 올해만 매출액 1조 2천억원의 효자 공단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옛 삼성상용차 터에는 현재 희성전자만 입주해 있지만, 올해 안으로 주식회사 디보스와 주식회사 참테크, 주식회사 KTV 글로벌 등 3개 회사가 추가로 입주합니다. 이에따라 3천 900명의 신규 고용 창출과 1조 2천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
이성훈 2006년 02월 14일 -

법원이 변호사 고발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 발생
법원이 변호사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발하고, 변호사협회에 징계를 요청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대구고등법원과 지방법원은 재판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법관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손 모 변호사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발하고 대한변호사협회장에게 징계를 요청했습니...
이태우 2006년 02월 14일 -

프로배구 LG화재, "LIG 그레이터스'로 이름바꿔
구미를 연고로 하는 프로배구 LG화재 그레이터스가 "구미 엘아이지(LIG) 그레이터스 배구단"으로 이름을 바뀝니다. 오는 4월 1일부터 모기업 LG화재의 명칭이 LIG 손해보험 주식회사로 바뀜에 따라 지난 95년 럭키화재에서 LG 화재로 이름이 바뀐 이후 10년만에 새 이름을 갖게 됐습니다. 구미 엘아아지(LIG)는 5라운드를 ...
윤영균 2006년 02월 14일 -

상의 100년:교육투자로 미래준비한다
◀ANC▶ 대구상공회의소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상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보는 해외 기획시리즈. 오늘은 두 번 째로 프랑스 파리상공회의소가 무려 60%의 예산을 교육에 쏟아붓고있는 이유를 보도해 드립니다. 이상석 기잡니다. ◀END▶ ◀VCR▶ 파리에서 자동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직업전문고등학교인 CFI오를리. 파리상...
이상석 2006년 02월 14일 -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대규모 시위
대구-부산고속도로의 비싼 통행료를 두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통행료 인하'를 요구하며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대구·부산 경실련과 김해 YWCA 등 10여개 시민단체들은 '공동대책위'를 구성하고 오늘 오전 경남 밀양에 있는 주식회사 신대구부산고속도로에서 대규모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공동대...
도성진 2006년 02월 14일 -

만평]경무관, 총경인사에 관심 집중되는데...
경찰 치안정감 승진인사에서 강희락 대구경찰청장과 김석기 경북경찰청장이 나란히 고배를 마시면서 앞으로 있을 경무관과 총경 승진에서도 대구,경북에서 혹시나 불이익을 받지나 않을까하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는데요. 경찰청장 인사청문회를 준비하고 돌아온 윤재옥 대구경찰청 차장(대구말) "이번에 경찰청장 취임 준...
윤태호 2006년 02월 14일 -

시내버스 노선 개편 불만 봇물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을 앞두고 노선 개편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대구시청 홈페이지 노선 안내 사이트에는 없어지거나 바뀐 시내버스 노선에 대한 시민들의 항의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환승 무료.할인 제도 도입에 따라 목적지까지 바로 가던 기존 노선을 상당수 없앴기 때문인데, 갈아타기...
이성훈 2006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