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삼성상용차 터가 올해만
매출액 1조 2천억원의 효자 공단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옛 삼성상용차 터에는
현재 희성전자만 입주해 있지만,
올해 안으로 주식회사 디보스와
주식회사 참테크, 주식회사 KTV 글로벌 등
3개 회사가 추가로 입주합니다.
이에따라 3천 900명의 신규 고용 창출과
1조 2천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대구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안에 한국 OSG를 포함해
4개 회사가 착공 예정으로 있어
오는 2008년에는 6천 명의 고용 효과와
최대 7조원의 연간 매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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