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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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노인 일자리 늘려
경상북도가 노인일자리 마련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노인들의 사회참여를 통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올해 노인 일자리 마련 사업에 74억 6천 600만원을 투입해 5천 500개의 노인 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 해 예산 33억 5천만원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새로운 노인 일자...
2006년 01월 03일 -

서문시장화재 수습 진통
◀ANC▶ 대구 서문시장 화재 원인에 대한 정밀 감식이 시작됐지만,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두고 주장이 제각각이어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이런 가운데 서문시장 상인을 돕자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정밀 감식에 나선 경찰과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최초 발화지점...
박재형 2006년 01월 03일 -

식품위생업소 최저금리 융자
경상북도는 도내 식품위생업소에 대해 최저금리 융자사업을 실시합니다. 경상북도는 이 달부터 식품진흥기금 시설 개선 융자사업에 대한 대출금리를 현재 연리 3%에서 최저금리인 연리 2%로 낮추고 상환조건도 대출금 1억 이상의 업소에는 2년 지나 4년 동안 나눠 갚는 조건으로 완화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까지 도내 식...
2006년 01월 03일 -

보도블럭 공사 연말 집중 막는다
대구시는 해마다 되풀이되는 보도블럭공사 연말 집중 현상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부터 매년 9월에 열리는 구.군 도로관리 심의회를 7월로 앞당겨 열어 도로 굴착과 복구 공사를 겨울철 전에 앞당겨 끝나도록 함으로써 최종 마무리 공정인 보도블럭 공사가 연말에 한꺼번에 몰리지 않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
이성훈 2006년 01월 03일 -

경북,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박차
경상북도는 도내 27개 지역에 대한 특구 추가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 지정이 끝난 영양-반딧불이생태체험특구와 상주-곶감특구, 영덕대게특구 등 도내 5개 특구에 대한 개발계획을 마무리하고 올해도 김천포도산업특구와 성주참외특구, 의성마늘특구 등 8개 특구 지정을 신청합니다. 이밖에 경산 묘...
2006년 01월 03일 -

겨울철 노천소각 집중 단속
대구시는 대기질 악화를 막기 위해 3월까지 노천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대구시는 연료사용량이 늘어나는 겨울철에 공사장이나 공터 등지에서 폐유나 고무, 합성수지 등을 태워 대기질을 악화시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노천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대구시는 폐기물 집하장과 고물상, 자동차...
이성훈 2006년 01월 03일 -

경북도,백두대간 보호사업 본격추진
경상북도가 백두대간 보호를 위한 복원,복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 백두대간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북지역 6개 시.군 4만 7천 841ha에 대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해 기본틀을 마련하고 각종 개발행위를 제한하는 등 보호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
2006년 01월 03일 -

불에 탄돈 교환시 취급주의해야
서문시장 화재로 불에 탄 돈을 교환하기 위해서는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불에 탄 돈이라도 재의 상태가 본래상태를 유지하면 남은 면적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재를 털어내지 말고, 운반시에도 주의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불에 탄 돈의 경우 남아있는 부분이 4분의 3 이상...
이상석 2006년 01월 03일 -

대구시,전자무역 시대 연다
대구시는 수출상품 전자 카타로그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대구시는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와 공동으로 해외 바이어들이 지역의 수출 유망 상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구 수출 상품 전자 카다로그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전자 카타로그 시스템에는 대구지역 300여 업체가 생산한 천 960여 개 제...
이성훈 2006년 01월 03일 -

만평] 시민단체들의 '재래시장 도와주기'
대구 서문시장 화재로 망연자실해 있는 상인들에게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목을 앞두고 시민단체 등을 중심으로 재래시장을 이용하자는 재래시장 살리기 운동이 일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조광현 대구 경실련 사무처장.. "그동안 대형 소매점의 등장으로 상권이 크게 위축돼 피해를 봐왔...
금교신 2006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