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민의 가정과
외국인 가정이 한 데 어울리는
'한미 문화교류 행사'가
오늘 오후 대구 대동타워에서 열립니다.
부산국제외국인학교와 쌍용종합건설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대구의 초·중학생 60명이 영어 퀴즈대회와
말하기, 쓰기 대회 등에 참가해
수상자는 해외연수의 기회를 얻습니다.
또 대보름을 맞아 대구와 외국인 가족들이
어울려 제기차기와 널뛰기 등
민속놀이를 즐기는 등 다양한 친목행사도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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