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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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위치추적 급증
◀ANC▶ 최근 휴대전화 위치 추적이 위급한 상황에서의 효과적인 대처 방법으로 떠오르면서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 신서동에 혼자 살고 있던 73살 김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된 것은 지난 2일 새벽 0시 40분 쯤.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하고 나흘이 지...
권윤수 2006년 03월 05일 -

봄을 찾아 나선 사람들
◀ANC▶ 경칩을 하루 앞둔 오늘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17.5도까지 올라가는 등 말 그대로 완연한 봄날씨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디서나 봄나물,봄꽃 등 봄을 찾아나선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봄이 되면 어디든 나가고 싶은게 사람들의 한결같은 마음.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
이상원 2006년 03월 05일 -

휴일, 화재 잇따라
◀ANC▶ 네 오늘 이렇게 봄기운이 가득했습니다만.. 산불을 비롯한 화재 소식도 잇따랐습니다. 영천과 성주에서는 산불을 끄던 할아버지가 숨지기도 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영천시 화남면 삼창리 속칭 산골에서 밭두렁을 태우던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이상석 2006년 03월 05일 -

산불 진화중 할아버지 숨져
논.밭두렁을 태우다 산불이 잇따라 산불을 끄던 노인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영천시 화남면 삼창리 속칭 산골에서 화남면 안천리에 사는 70살 정모 할아버지가 밭두렁을 태우다 불길이 산으로 번지면서 불이나 불을 끄던 정할아버지가 숨졌습니다. 산불은 임야 1헥타르를 태운 뒤 출동한 헬기와 공무원들...
이상석 2006년 03월 05일 -

열차운행 평일수준 회복
어제 철도노조 파업이 끝나면서 휴일인 오늘 고속열차 운행이 평일 수준으로 회복됐지만, 일반 열차는 여전히 파행 운행되고 있습니다. 동대구역에 따르면 휴일인 오늘 동대구역을 오가는 고속열차는 모두 97편으로 어제보다 30편이 더 늘어났습니다. 이는 평소 휴일 118편에는 못미치지만 평일보다 1편 더 늘어난 것으로 ...
이상석 2006년 03월 05일 -

김천 전국체전 조직위 내일 창립
오는 10월 김천시 등지에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조직위원회가 내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경상북도 전국체전 기획단은 내일 오전 인터불고 호텔에서 기관단체장과 언론,학계, 종교,체육계 인사등 205명으로 구성된 전국체전조직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17...
2006년 03월 05일 -

시민단체 지방선거 감시강화하기로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단체들의 선거감시 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대구경실련은 이번 선거에서 지역주의와 중앙정치 중심의 낡은 선거문화를 바꾸고 공약과 정책에 따른 정책선거가 이뤄지도록 쟁점화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공천과정에서의 비리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 흥사단도 반부패시민센터 활...
이상석 2006년 03월 05일 -

지방선거 전문가 그룹 진출 눈에 띄어
오는 지방 선거에 직능, 직종별 전문가들이 대거 공천을 신청해 새로운 변화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이 접수한 지방의원 공천신청자들을 보면 올해는 예전과 달리 각 선거구마다 공인중개사와 법무사,건축 전문가,대학교수 등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 그룹의 신청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이...
이상석 2006년 03월 05일 -

쎄븐마운틴,아남건설 계열사 편입
지역 건설업체인 우방이 속해 있는 쎄븐마운틴 그룹이 서울수도권 지역 중견건설업체인 아남건설을 계열사로 편입했습니다. 쎄븐마운틴그룹은 우방이 인수대금 791억원을 납입해 7년 동안 법정관리 중이었던 아남건설의 경영권을 인수받아 계열사로 편입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그룹측은 수도권의 아남건설 인수로 대구를 대...
2006년 03월 05일 -

40대 남자 불질러, 노부부 화상
오늘 새벽 달성군 옥포면에 있는 한 주택에 40대 남자가 불을 질러 노부부 2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6시 40분 쯤 달성군 옥포면 78살 전모 씨 집에 40대로 보이는 남자가 침입해 불을 질러 전 씨와 전 씨의 부인 78살 이모 씨가 몸에 화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자...
윤태호 2006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