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지방 선거에 직능, 직종별 전문가들이
대거 공천을 신청해
새로운 변화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이 접수한
지방의원 공천신청자들을 보면
올해는 예전과 달리 각 선거구마다
공인중개사와 법무사,건축 전문가,대학교수 등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 그룹의 신청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이는 정치참여 분위기가 최근 높아진데다
지방의원이 올해부터 무보수 명예직에서
유급직으로 전환된 것 등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관계에서는
전문가 그룹의 지방의원 진출이 가시화되면
지방자치제도가 뿌리를 내리는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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