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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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폐 알고 쓰다가 50배 벌금
위조지폐인지 알고도 진짜처럼 쓴 사람에게 법원이 50배에 이르는 벌금을 매겼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12단독은 위조된 지폐인 것을 알고도 만원권 위조지폐로 대금을 지불한 영천시 청통면 68살 송모 씨에 대해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송씨는 위조지폐인줄 알면서도 지난 해 시월 4일 영천시 청통면의 한 주유소...
이태우 2006년 01월 25일 -

대구.경북 경제통합은 이렇게!!
◀ANC▶ 대구.경북 통합 움직임이 본격화됐습니다. 대구.경북 경제통합 포럼 발족을 위한 준비위원 간담회에서 경제분야의 정책 협력과 통합을 시작으로 행정통합까지 이뤄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 통합의 첫 단계인 경제통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주...
2006년 01월 25일 -

혈액 부족 사태
헌혈량이 줄어들어 의료기관마다 혈액부족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적십자 혈액원은 지난 해 말 각급 학교의 방학이 시작되면서 헌혈량이 평균 20-30% 가량 줄어, 의료기관이 요청하는 만큼의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학병원 등에서는 특히 0형 혈액이 가장 부족한데, 우선 직원들의 헌혈로 ...
이태우 2006년 01월 25일 -

대구-부산간 고속도 개통 효과
◀ANC▶ 대구-부산 고속도로 개통은 경북 남부지역 발전 등 지역 경제 발전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부산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두 지역 사이의 거리는 경부고속도로에 비해 40킬로미터, 시간은 30분 이상 단축됩니다. 대구.경북지역 수출입 물...
이상석 2006년 01월 25일 -

선관위, 지방선거체제 전환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시.군 선관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31 지방선거 대책회의를 갖고 불법행위를 엄단할 것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도 오늘 대구시와 경상북도, 시.도 선관위,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선거관리와 수사업무에 서로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06년 01월 25일 -

(주)HK 대규모 구조조정 나서
새해부터 구미공단내 대기업이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노사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섬유업체인 주식회사 HK는 4조 3교대를 3조 3교대로 근무체제를 바꾸고 전체 근로자 791명가운데 372명을 감축하는 구조정안을 내놓고 지난주부터 노사협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HK는 지난해 매출손실이 220억원으로 추...
2006년 01월 25일 -

혈액부족사태, 혈액원도 한 몫 했다
◀ANC▶ 요즘 의료기관마다 혈액이 부족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방학이라 헌혈이 줄어든 원인도 있지만, 혈액 독점 공급권을 가진 적십자혈액원의 터무니없는 일처리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경북대병원은 벌써 보름 째 혈액부족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0형 혈액이 부족해 수술 연...
이상원 2006년 01월 25일 -

대구-부산 고속도로 개통식
◀ANC▶ 대구-부산 고속도로가 오늘 착공 5년 만에 완전 개통됩니다. 대구-부산 고속도로 현장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 (네, 수성 나들목에 나와 있습니다.) 아직 차는 안 다니는 모양이죠? ◀END▶ ◀VCR▶ 네, 차는 오늘 밤 11시부터 다닐 수 있습니다. 이곳 수성 나들목에는 오늘 오후 2시 개통식을...
박재형 2006년 01월 25일 -

게시판
대구종합고용안정센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취업마인드 향상'을 주제로 지역민을 위한 취업특강을 엽니다.(667-6006) 대구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다음달 초 개강할 가정요리반과 댄스스포츠, 수공예반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476-7700) 한국걸스카우트 경북연맹 정기총회가 오전 10시 30분 대구은행 본점 회의실에서 열...
최고현 2006년 01월 25일 -

공공기관이전추진협의회 회의
대구시 강병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12개 이전 대상 공공기관 관계자등 17명으로 구성된 공공기관이전추진협의회는 오늘 서울에서 첫 회의를 갖고 상호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역 대학 출신자의 공공기관 채용 문제와 대구시 중요 사업 공공기관 참여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성훈 200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