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중교통 요금 체계 개편
시내버스와 지하철의 복잡한 요금체계를 단순화하는 통합요금제가 빠르면 9월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일반버스와 좌석버스, 지하철 요금이 각각 달라 환승 무료제 적용이 어렵고 교통카드나 현금, 토큰 같은 지급수단별로도 요금이 달라 혼란스럽다는 여론을 받아들여 요금체계를 보다 단순화하기로 했습니...
이성훈 2006년 03월 15일 -

영천 군부대 철책, 인근 철책도 뚫렸다
지난 1월 27일 육군 제 50사단 예하부대인 영천 모 부대 탄약고 철책이 뚫린 시기에 인근 공병부대 철책도 뚫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방부가 사건 발생 직후 전 부대를 점검한 결과, 철책이 뚫린 탄약고 인근에 있는 공병부대의 훈련 교부재 창고 철책도 뚫리고, 창고 출입문 자물쇠가 부서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군경 ...
도성진 2006년 03월 15일 -

대구국제섬유박람회 & 대구컬렉션 개막
제 5회 대구 국제 섬유박람회가 오늘 오전 11시 엑스코 대구에서 개막됐습니다. 이 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213개 업체가 450여 개 부스를 설치해 기능성 소재나 하이패션용 고급소재 같은 다양한 신소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미국,일본,프랑스,터키 등 7개국 수입상과 중국 유명 브랜드 원단 구매담당자 40명, 인도의 ...
이상원 2006년 03월 15일 -

불륜 폭로하겠다며 교수 수백명에게 e-메일 보내
대구 모 대학 교수 수백 명에게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면서 금품을 요구하는 내용의 e메일이 발송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대구 모 대학 교수 수백 명에게 불륜 장면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를 갖고 있으니 700만 원과 바꾸자'는 내용의 e-메일이 발송됐습니다. 메일을 보낸 사람은 예전에 숙...
박재형 2006년 03월 15일 -

대구 동구보건소에 구강보건실
대구 동구보건소에 구강보건실이 생겼습니다. 동구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는 치아 홈 메우기를 비롯한 간단한 진료를 해주고, 불소용액 양치법을 비롯해 건강한 치아를 갖는데 필요한 정보도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구강보건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 진료사업을 하고, 장애학생들에게는 지속적인 구강 건강관리를 해주는 등 의...
권윤수 2006년 03월 15일 -

공영주차장 관리 허술
주차해둔 차 10여 대가 부서진 사건이 일어난 공영주차장은 평소에도 관리가 허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공영주차장은 대구시 북구청이 지난 해 1월 중순 주차난을 덜기 위해 주민 숙원사업의 하나로 문을 열었는데, 관리자는 물론 방범등 조차 없습니다. 주민들은 평소에도 관음동 일대에서 자동차 털이범이나 주택...
박재형 2006년 03월 15일 -

오늘부터 추위 많이 풀려
오늘부터 수은주가 많이 올라가 예년기온을 되찾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1.5도를 비롯해 포항 2.1, 구미 영하 1.3, 안동 영하 1.9도 등으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2-3도 높았습니다. 낮 기온도 대구가 어제보다 8도가량 높은 16도를 비롯해 13도에서 1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
이태우 2006년 03월 15일 -

무허가 문신기계 판매 업자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무허가 문신기계를 판 혐의로 대구시 북구 산격동 44살 남 모 씨와 이 기계로 문신을 새겨준 대구시 수성구 수성 1가 4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남 씨는 지난 2004년 1월 자기 사무실에서 박 모 씨에게 280만 원에 문신기계를 판 뒤 중국으로 데려가 문신시술 방법을 가르친 것을 비롯해 모두 38명에...
이태우 2006년 03월 15일 -

무허가 문신기계 판매 업자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허가도 없이 지난 2004년 1월 자기 사무실에서 박 모 씨에게 280만 원에 문신기계를 판 뒤 중국으로 데려가 문신시술법을 가르친 것을 비롯해 모두 38명에게 1억여 원 어치의 문신기계를 판 혐의로 대구시 북구 산격동 44살 남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남 씨로부터 사들인 기계로 20만 원 씩 받고 불법...
이태우 2006년 03월 15일 -

동거녀 살해 50대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동거녀를 살해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서변동에 사는 50살 박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5년 전부터 같이 살던 47살 장 모씨가 지난 12일 밤 11시 쯤 핀잔을 준다는 이유로 흉기로 가슴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우 2006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