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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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못할 경비업체
◀ANC▶ 한 오락실에 하룻 밤 사이 도둑이 세차례나 들락거리면서 천만원대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그런데도 경비업체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남자가 대형 공구를 들고 오락실에 침입합니다. 기계를 부순 뒤 상품권을 빼내 사라집니다. -----------...
박재형 2006년 04월 21일 -

최무선 관광자원화
◀ANC▶ 네,오늘이 '과학의 날'인데요. 우리나라를 빛낸 14명의 과학자에 영천 출신의 최무선장군이 뽑혔는데 최 장군을 기념하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문화 콘텐츠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진단했습니다. 금교신 기잡니다. ◀END▶ ◀VCR▶ 성덕대학 최무선 ...
금교신 2006년 04월 21일 -

4/21 게시판
1.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제 326회 정기연주회 '낭만에서 현대까지'가 오늘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집니다. (606-6341) 2.떼아트르 분도 4월 음악회 재즈콘서트 피아니스트 성기문과 베이시스트 이검 듀오 공연이 오늘 오후 7시 30분 떼아트르 분도에서 열립니다.(426-5616 3. 제 6회 봉산도예전 '우...
2006년 04월 21일 -

4월 교통영향심의 결과
오늘 대구시청에서 열린 교통영향 심의위원회 결과, 본리동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는 교통량 유발효과를 추가검토하라면서 또 다시 승인이 유보됐습니다. 위원회는 아파트 진출입구 배치가 불합리하고 지하주차장 동선도 다시 고려해야 한다고 유보이유를 밝혔습니다. 시지 한라 하우젠트는 재협의, 노곡 강변타운 등 4건...
김철우 2006년 04월 21일 -

만취 운전에 행인 2명 사상
어젯밤 9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어린이회관 앞에서 만취상태로 차를 몰던 44살 조 모 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대구시내 모대학 62살 정 모 교수와 여대생을 치어 정 교수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여대생은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조 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237%의 만취상태였는데, 경찰은 조 씨에 대해 구속영...
도성진 2006년 04월 21일 -

교수채용비리 대학, 파문 확산
◀ANC▶ 대학 교수가 교수 채용 과정에서 수억원의 돈을 받았다는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자 해당 대학에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믿었던 교수들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실망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 교수와 관련된 의혹들이 제기된 것은 지난달 28일, 대학 인터넷 ...
최고현 2006년 04월 21일 -

한국형 우울증 심포지엄
우리나라 사람에 맞는 우울증의 진단과 치료기준을 만들기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 계명대 동산병원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울증의 다양한 증상과 우리나라 우울증 환자의 특성, 한국형 우울증의 진단을 위한 지침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도건협 2006년 04월 21일 -

만평]'음악이 흐르는 투표장으로 만들것'
선거 때마다 낮은 투표율 때문에 고심하는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장의 벽을 그림액자로 꾸미고 은은한 음악을 틀어 놓는 등 '밝은 투표장 만들기' 전략으로 투표율 올리기에 나섰는데요. 영천시 선거관리위원회 이용희 사무국장, "투표장하면 딱딱한 분위기가 떠오르시겠지만,앞으로 부드러운 공간으로 만들어 유권자들이 ...
권윤수 2006년 04월 21일 -

고속도로 탱크로리 사고,또 추돌
오늘 오후 1시 10분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김천나들목 부근 감천교 위에서 11톤 탱크로리가 방호벽과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불이 나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또 사고지점 3킬로미터 뒷편에서 25톤 화물차와 11톤 탱크로리,승용차 등이 4중 추돌사고를 일으켜 일대가 2시간 이상 정체됐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 운전...
도성진 2006년 04월 21일 -

친구 찌른 중학생 '살인미수 혐의' 구속
대구 모 중학교 교실에서 흉기로 동급생을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긴급체포된 14살 전 모 군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전 군을 조사한 결과 범행 당시 흉기가 빠져나가지 않게 테이프로 손에 묶었는가 하면 피해학생을 죽이려고 했다고 진술해 급우 간에 벌어진 학교폭력이지만 살인미수 혐의...
도성진 2006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