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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늘이 '과학의 날'인데요.
우리나라를 빛낸 14명의 과학자에
영천 출신의 최무선장군이 뽑혔는데
최 장군을 기념하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문화 콘텐츠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진단했습니다.
금교신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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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대학 최무선 연구소 주최로 열린
최무선 과학관 건립을 위한 토론회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최무선의 활용가치에 주목했습니다.
고려말 최초의 화약,화포 발명으로 오늘의
이순신장군을 있게 한 과학자이자 장군이기
때문에 전국 절반의 탄약창고가 있는 영천의
특성과 조화시킬때 다양한 관광상품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선 생가 복원과 성역화 추진,최무선의 정신을 살린 과학관 건립이 우선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INT▶서창진 교수(최무선연구소 소장)
국제 불꽃축제,무기박람회,영상등 모든사업가능
S/U]영천시도 관련기관과 손을 잡고 해매다
열던 과학축제를 올해부터 최무선과학축제로
바꾸는등 최무선 띄우기에 적극 나섰습니다
이미 과학기술부에 최무선 과학관 건립예산을
신청한 경상북도도 영천시와 함께 최무선
관광자원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INT▶김남일 경상북도 혁신담당관
과기부,문광부,국방부등 모든관련부처와 협의중
이순신과 장보고에서 보듯 최무선 역시
관광상품으로 제대로 개발할 경우 지역 경제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진 문화컨텐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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