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어린이회관 앞에서
만취상태로 차를 몰던 44살 조 모 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대구시내 모대학 62살 정 모 교수와 여대생을 치어 정 교수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여대생은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조 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237%의 만취상태였는데,
경찰은 조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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