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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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건설행정 공백 우려
대구시의 건설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핵심자리들이 비어 있어 건설행정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대구시 도시국장 자리는 김돈희 전 국장이 지난 2월 시의회 사무처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한 달이 넘도록 비어 있습니다. 지하철 건설본부장 자리도 한동수 전 본부장이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하면서 사퇴하는 바람에 비어 있고, ...
김철우 2006년 04월 04일 -

김태환의원,구미4공단 완공 촉구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태환 의원은 오늘 건설교통부장관을 상대로 한 현안보고 질의에서 구미 제 4 국가산업단지 용지분양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올해까지 4공단을 완공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분양 계획을 세운 4공단 터가 9만 평인데, 분양상담은 벌써 20만 평에 육박했다면서, 분양용지를 늘릴 것도 주...
한태연 2006년 04월 04일 -

예금통장 도난 피해 많아
농사철에 빈 농가를 돌면서 예금통장과 도장을 훔쳐 돈을 빼내가는 사건이 잦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경찰에 붙잡힌 30살 김 모 씨는 영주와 봉화 등 경상북도 북부지역 농촌을 돌아다니면서 빈 집에 들어가 통장과 도장을 훔쳐 현금을 빼내는 수법으로 14차레에 걸쳐 3천여만 원의 금품을 털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성낙위 2006년 04월 04일 -

월성 원전 3호기,발전 정지
오늘 새벽 3시 44분 쯤 월성 원전 3호기 원자로 건물 안에서 삼중수소 농도 증가현상이 발생해 원자로와 발전기가 수동 조작에 의해 정지됐습니다. 월성 원전측은 '냉각재 계통 밸브에서 미세한 결함이 발견됐다'면서 '이번 사고는 국제 원자력 기구, IAEA가 정한 사고.고장 등급 '0' 등급으로 방사능 외부유출은 없었다'고...
2006년 04월 04일 -

하회 탈놀이 보존회 전 사무국장 영장
하회 별신굿 탈놀이 보존회 비리 혐의가 일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안동경찰서는 복권기금 등에서 지원받은 정부 보조금을 가로채거나 다른 용도로 집행한 혐의로 보존회 전 사무국장 40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현 회장인 임 모 씨 등 3명도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2004년 사...
김건엽 2006년 04월 04일 -

긴급지원, 어려운 사람에게 큰 도움
지난 달 24일부터 시행된 긴급지원제도가 갑자기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긴급지원제도 시행 이후 지난 달 말까지 87건의 지원요청이 접수됐는데, 이 가운데 요건을 갖춘 39건, 90명이 3천 3백만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긴급지원은 생계를 책임진 사람의 사망이나 부상 등으로 ...
정윤호 2006년 04월 04일 -

경북도,고객만족 행정 추진
경상북도는 도청 공무원들이 업무나 민원과 관련해 산하 시군 공무원들과 민원인에게 직접 평가를 받는 고객 만족 행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도청공무원들과 업무를 함께하는 시군 공무원들에게 6개월 단위로 설문조사를 통해 만족도를 평가한 뒤 자료로 만들어 행정에 반영하는 한편 시,군 경유민원에 대한 ...
금교신 2006년 04월 04일 -

여중생 살인 사건 수사 확대
그저께 발생한 대구 북구 여중생 살인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숨진 서 양이 인터넷 채팅을 자주 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채팅 내용을 분석하는 한편 불량배가 저지른 우발적인 살인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목격자를 찾기 위한 탐문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서 양은 그저께 밤 10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 한 식당 ...
박재형 2006년 04월 04일 -

대구공항 마약류 유입 크게 늘어
대구세관이 최근 1년 동안 대구공항에서 적발한 마약류는 모두 125건으로 1년전 같은 기간의 14건에 비해 9배나 늘었고, 이 기간 마약류 적발 금액도 10억 3천 500만원 어치로 1년전 같은 기간의 6천 700만원에 비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본부세관은 올해부터 엑스레이 판독 전문 직원과 마약류 탐지견을 ...
이성훈 2006년 04월 04일 -

젊은층 머무는 도시 만들기 시급
대구경북연구원은 대구의 인구유출 규모가 지난 2003년 3천여 명에서 지난 해에는 2만 4천여 명으로 늘어났고, 특히 20대와 30대 젊은층이 전체 유출 인구 중 54%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젊은층 인구유출로 도시 고령화에다 고용과 소득의 감소, 지역경기 침체의 악순환이 거듭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
김철우 2006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