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4일부터 시행된 긴급지원제도가
갑자기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긴급지원제도 시행 이후
지난 달 말까지 87건의 지원요청이 접수됐는데,
이 가운데 요건을 갖춘 39건, 90명이
3천 3백만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긴급지원은 생계를 책임진 사람의 사망이나
부상 등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사람을 위해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하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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