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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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기초단체장 선거법 위반 수사의뢰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일부 기초 자치단체장들이 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규정을 어긴 혐의를 잡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북 선관위는 지난 달 20일 부터 한 달 동안 기초단체장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을 조사한 결과 안동과 경주,영주,영덕,군위,청도 등 6개 자치단체장이 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규정을 어긴...
이성훈 2006년 04월 26일 -

소방합격표시 위조 1억 4천만원 챙겨
대구 북부경찰서는 위조한 소방 합격 표시를 제품에 붙여 판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에 사는 4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소방기기 제조.판매업을 하는 이 씨는 지난 해 7월 한국 소방 검정공사에서 발행하는 합격 표시 2천 장을 위조해서 인쇄한 뒤 자기가 생산하는 소방기기에 붙여 전국 아파트 신축 현장에 천 100여 대...
이상원 2006년 04월 26일 -

인터넷으로 가짜 약재 판매
대구경찰청 사이버 범죄 수사대는 인터넷을 통해 가짜 약재를 암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속여 판 혐의로 부산에 사는 46살 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노 씨는 지난 2월 인터넷에 '만성 췌장암 완치요법'이란 카페를 만든 뒤 헛개나무를 달여서 만든 액을 췌장암 치료에 효과가 있는 신비한 약초인 것처럼 속여 대구에 사...
이상원 2006년 04월 26일 -

남녀 3명 동반자살
모텔에서 동반자살한 것으로 보이는 남녀 3명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4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 한 모텔 5층 객실에서 인천시 서구에 주소를 둔 택시기사 37살 서 모 씨와 경기도 성남시에 주소를 둔 26살 이 모 씨, 고양시에 주소를 둔 21살 정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
도건협 2006년 04월 26일 -

하단 롤 수퍼
흐리고, 낮 최고 기온 15~19도 예상 건조주의보: 대구, 경북(영주, 예천, 문경, 상주, 구미, 김천, 성주, 칠곡, 고령, 영천, 경산, 청도, 울진, 영덕, 포항, 경주) 바다물결: 0.5~2.5m 현재기온(℃):대구 영천 구미 안동 상주 봉화 포항 검찰, 정의선 기아차 사장 영장 청구 검토 몽구 회장은 불구속수사 쪽으로 내부입장 '...
2006년 04월 26일 -

수천만원 어치 건축용 공구 절도
대구 남부경찰서는 길가에 주차해둔 화물차를 노려 수천만 원 어치의 건축용 공구를 훔친 혐의로 53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건축공사장에서 쓰는 공구를 밤에도 화물차에 실어두는 것을 알고 지난 1월 이후 지금까지 자물쇠를 절단기로 자르고 공구 500여 점, 6천 50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도건협 2006년 04월 26일 -

남녀 3명 동반자살
◀ANC▶ 2,30대 젊은 남녀 3명이 대구시내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인터넷 자살 사이트에서 만나 동반자살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 태전동에 있는 한 모텔. 어제 오후 4시 50분쯤 이 모텔 5층 객실에서 인천시 서구에 사...
도건협 2006년 04월 26일 -

남녀 3명 동반자살
◀ANC▶ 30대 남자와 20대 여자 2명이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서 내용으로 미뤄 카드 빚 때문에 동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 태전동에 있는 한 모텔. 오늘 오후 4시 50분쯤 이 모텔 방 안에서 30대로 보이는 남자 1명과 경기도 성남시에 사는 2...
도건협 2006년 04월 25일 -

도심 한복판의 제비 부부
◀ANC▶ 해마다 이맘 때면 농촌 들녘은 물론 도심에서도 강남 갔다 돌아온 제비를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만, 요즘에 제비 구경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매연이 심한 시외버스정류장에 둥지를 튼 제비 한 쌍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북부 버스터미널. ...
박재형 2006년 04월 25일 -

2006주민등록 일제정리
대구시는 2006년 주민등록을 일제정리한 결과, 실제 거주하지 않으면서 주민등록만 유지하고 있는 4천 9백여명의 주민등록을 말소했습니다. 또 시는 주민등록 위반 2천 3백여건에 대해 8천 7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번 일제정리에서 출생신고와 국적취득 등 5천 9백여명에 대해 주민등록을 발급했습니다.
김철우 2006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