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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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개입,공무원노조-정치권 갈등
◀ANC▶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민선 4기 시도정부에 대한 정치권의 인사개입설이 나돌면서 시도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차기 민선정부에 대한 한나라당의 인사개입설이 흘러 나온 것은 지방선거 직후입니다. 시도지사 선거 캠프에 한나라당 당직자 출신이 대...
금교신 2006년 06월 29일 -

원인모를 냄새에 주민 고통
어젯밤 대구 달서구 일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악취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어젯밤 9시쯤부터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과 상인동, 송현동 일대에서 뭔가 타는 듯한 심한 악취가 나 소방서와 달서구청, 언론사 등에 주민들의 신고전화가 빗발쳤습니다. 대구시 소방본부와 달서구청은 주민들의 민원 신고가 잇...
도건협 2006년 06월 29일 -

차차 흐려져 밤늦게 비, 20-60mm 예상
대구 경북지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 늦게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대구 20에서 60밀리미터, 경북 30에서 60밀리미터에 많은 곳은 80밀리미터까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3도를 비롯해 25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해 무덥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
도건협 2006년 06월 29일 -

공무원노조 북구청장 규탄집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종화 대구 북구청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것과 관련해 오늘 오전 북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경찰과 검찰에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이종화 북구청장은 공금 횡령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북구 청소년회관 직원으로부터 지난 2003년 부구청장 재임 ...
도건협 2006년 06월 29일 -

크레인에 걸려 전봇대 와르르
◀ANC▶ 어젯밤 경북 경산에서는 도로를 달리던 크레인이 전선을 건드리는 바람에 전봇대가 넘어져 주변 천 여가구가 정전이 되고 교통이 통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시 진량읍 북삼리에 있는 한 아파트 앞 도로. 전봇대가 두동강이 난 채 도로를 덮쳤고, 전선은 도...
도성진 2006년 06월 28일 -

한여름 축제 '대구연극제'
◀ANC▶ 지역 연극계의 큰 축제인 대구연극제가 오늘 막이 올랐습니다. 참가작 모두 창작극으로 지역 연극계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연극장면 대구연극제 개막작 '애랑을 찾습니다'. 헬스클럽에서 회원을 뺏기지 않기 위해 연극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
조재한 2006년 06월 28일 -

대학생 인터넷 활용 실태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이 대학생 5백 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의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1위가 자료검색, 2위가 채팅을 비롯한 커뮤니티활동, 다음으로 이메일과 쇼핑 순으로 많았습니다. 자주 이용하는 유료 서비스로는 아바타나 아이템 구입이 가장 많았고 벨소리 다운로드와 영화, 게임 다운로...
최고현 2006년 06월 28일 -

대구 나홀로 차량 10대중 8대
대구지역 출근길 차량 10대 가운데 8대 이상이 운전자만 탑승한 이른바 '나홀로 차량'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과 에너지시민연대가 지난 5일부터 열흘 동안 앞산순환도로와 복현오거리 등 대구시내 주요 도로 7개 지점에서 출근 시간대의 차량을 조사한 결과 86%가 나홀로 차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
권윤수 2006년 06월 28일 -

경산 코발트 광산사건 위령제
6·25 전쟁을 전후해 민간인 수천 명이 학살된 '경산 코발트광산 사건' 희생자들의 원혼을 달래기 위한 위령제가 열립니다.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피학살자 경산유족회'는 다음달 2일 경산시 평산동 코발트 광산에서 불교와 천주교, 개신교 등 6개 종단 관계자와 유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7회 합동위령제'를 ...
도성진 2006년 06월 28일 -

도심 야외수영장 오늘부터 개장
도심 속의 야외수영장들이 오늘부터 개장합니다.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은 오늘부터 8월 20일까지 두류수영장과 화원동산 야외수영장을 개장합니다. 지난해 두류수영장은 19만명, 화원동산 야외수영장은 4만명이 이용해 가족들이 찾는 도심속 수영장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6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