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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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승회 경북 교육감 퇴임 기자회견
오는 17일 퇴임을 앞둔 도승회 경상북도 교육감이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8년 동안 추진한 사업 가운데 난치병 학생 돕기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교육 복지 사업, 과학 영재 교육 등에 힘을 쏟은 것이 보람있었다'고 회고했습니다. 도승회 교육감은 그러나 '외국어교육 분야는 미진했다'면서 후임 교육감에게 '외...
최고현 2006년 08월 08일 -

구미경실련,정무부지사를 여당인사로
구미 경제정의 실천 시민연합은 '경북도정 건의서'에서 '정무부지사를 집권여당 인사로 임명할 경우 정부지원 예산 확보과 국책사업 유치에 유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경북의 경우 야당의 이른바, 싹쓸이가 몇십 년 째 지속되면서 정부와의 교섭에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면서 '여당 출신 인사를 영입해서 그...
금교신 2006년 08월 08일 -

도,국군체육 부대 유치에 사활
경상북도와 영주시는 최근 영주시 아지동 일대 55만 평에 국군체육부대를 유치하기 위해 국방부 관계자를 초청해 제안설명회를 여는 등 오는 12월 최종 결정 때까지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국군체육부대를 오는 2010년까지 옮기기로 하고 수도권에서 1시간 안팎의 지역에 50만 평 규모의 땅을 확보해 8천억 ...
금교신 2006년 08월 08일 -

노동법 위반 사업장 무더기 적발
대구지방노동청은 지난 6월 10일부터 한 달여 동안 비정규직 근로자 다수고용 사업장 60개를 점검한 결과, 53개 사업장에서 모두 98건의 법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근로 계약을 서면으로 작성하지 않는 등 '근로기준법' 위반이 55건으로 가장 많았고,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지 않는 등 '남녀 고용평등법' 위반이 21건...
도성진 2006년 08월 08일 -

열린우리당,급식개선본부 구성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학교급식 운영개선 운동본부'를 구성했습니다. 학교급식 운영개선 운동본부는 오늘 오전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에서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는데, 앞으로 학교급식 운영현황과 시설, 위생상 문제점 등을 파악한 뒤 보완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
2006년 08월 08일 -

붉은 정념 '주경'의 귀향
대구문화방송은 창사 43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근대미술 사상 최초의 추상화가이며 근대미술 개척자로 평가받고 있는 주경 화백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회고전 '붉은 정념 주경의 귀향'을 오늘 저녁 6시 대구MBC 갤러리M에서 개막했습니다. 이 번 전시에는 1920년대 초기작부터 말년작에 이르기까지 인물화와 정물화, 풍경...
조재한 2006년 08월 08일 -

비정규직 고용 사업장 88% 노동법 위반
비정규직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 대부분이 노동관계법을 어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이 최근 비정규직 근로자 고용 사업장 60개를 점검한 결과 88%인 53개 사업장에서 노동관계법 위반 사례 98건을 적발했습니다. 근로계약을 서면으로 작성하지 않은 경우가 55건으로 가장 많았고, 성희롱 예방교육 ...
조재한 2006년 08월 08일 -

창사 43주년 기념식 및 방송견학관 개관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창사 43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외부인사와 우수사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시청자와 함께하는 방송'을 다짐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박노흥 사장은 '시청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대구MBC가 되도록 프로그램 제작에 힘을 쏟고 명실상부한 시청자 주권시대를 열어 가자'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
2006년 08월 08일 -

2007 대입 수능 D-100
2007학년도 대학 입학 수학능력시험일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입시 전문가들은 '남은 기간이 수능 결과에 큰 영향을 준다'면서 '부족한 면을 보충하고 컨디션을 잘 조절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교육청은 오늘 오전 한국 교육과정 평가원으로부터 수능 응시원서와 실시요강 등을 전달받고 본격적...
최고현 2006년 08월 08일 -

승용차 가로수 받아 일가족 3명 숨져
어제 오전 11시 40분 쯤, 청도군 매전면 하평리 20번 국도에서 56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김 씨와 아들 26살 박모 씨, 김 씨의 어머니 82살 이 모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또 가로수 근처 나무 의자에서 쉬고 있던 마을 주민 72살 이 모 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6년 08월 08일